(오덕) 옵티머스 프라임의 원조 성우분이 돌아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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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창을 여니 애니메이션에서도 영화버전에서도 옵티머스 프라임을 전담하던 피터 컬렌옹 타계 뉴스가 보이더군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8019700075
어릴적부터 들어온 친숙한 목소리들도 점점 사라져가네요. 주변인들과 지인들의 그런 소식이 들리는 일이 점점 늘어가는 나이가 되어가는걸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됩니다...
댓글 6
하다못해 단골식당 하나 없어지는 것조차 오만가지 기분이 드는걸 보면 사라지는 것에 대한 인간의 기본적인 마음인걸까요.
머릿속에서는 세상 귀찮은 표정으로 총쏘고 돌아서는 모습인데...
젊든, 중년이든, 노년이든 그런 소식들은 서글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