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자전거 문화 엿보기
조회 3,369 · 공감 2 · 댓글 13
제가 일본을 언급할때
자주 쓰는 표현이
'부자는 망해도 삼대간다'입니다.
버블경제 붕괴후 사회 경제적으로 하향일로이지만
부유했던 시절 외국에서 들여온 여러 풍부한 취미문화들이
여전히 남아있는것을 볼 때는 부럽기 까지 합니다
위에 해당하는 여러 사례들이 있지만
제가 좋아하는 자전거에만 한정해도
우리나라 자전거 문화와는 조금 결이 다르다고 할까요?
우리나라에도 클앤빈같은 클래식자전거 매니아 문화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 제 기준으론 빈약해 보입니다.
우리나라에 좀더 다양한 자전거 문화가 피어나길 기원해 봅니다.
댓글 13
도난이 한국보다 더하다구요
ㄷㄷ
자전거든 자동차든 뭐든요.
자전거, 카메라 동호회 보면 어휴 하는 소리가 절로 납니다.
이 동호회 들이 중장년 층이 많은 경우가 상당수라서 그런듯 하더군요
자동차 운전도 상당히 배려하고 규칙 안지키면 얄짤 없는 걸로 알아요.
자전거 주차금지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