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이긴게 장동혁에겐 천군마마를 얻은 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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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이 이기는 바람에
민주당은 지난 지선에 비해 상당한 의석을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진 것같고
국짐은 반대로 진 선거인데 이긴 선거같고
그래서 민주당은 청청래 대표 아웃 외치고
장동혁은 그자리 지킬 명분이 생긴것이고요
그리고 서울재보궐선거 치루면 이길 자신이 있으니 오히려 반대세력 숙청하고 있네요
조경태 2년6개월 징계한 것 보면 총선때도 장동혁 세력들이 계속 당권 쥐겠다는 의미라 보여집니다.
조경태는 이대로라면 다음 총선에 못나오는 거고요
돌아가는 게 누가 먼저 내부분열과 갈등 봉합하느냐 싸움인것 같은데요
결국 서울시장 이긴쪽이 먼저 봉합할 것 같습니다.
댓글 6
시장선거는 부동산 이슈만 아니었어도 해볼만 했는데 아쉽네요.
어차피 판결 받고 1년후에 집 가고 정계은퇴해도 이미 정치적 역할은 버스주택 같은 소리나 하고 있는(아니면 뒤에서 총선때 어쩌지 웅성대고나 있는) 민주당 국회의원 전부 다 합친 것보다 한 셈입니다
예를들어 부산시장에 민주당,전재수 전 의원이 시장 당선되었는지 아 박형준이라는 양반이 계속하고 있는지 알거나 궁금해하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아직은 어느 쪽도 승리했다 보긴 어렵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리턴매치가 예정되어 있는 자리인지라.
서울시장이 된 오세훈은 오히려 힘을 얻고 장동혁을 몰아내려고 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