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장동혁..내부 갈등에만 전력 소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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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장동혁 지도부, 4인 중징계 재고해 달라…우리가 싸워야 할 상대는 내부 아냐”
9분 전
것은 배제가 아니라 화합이고, 강경함이 아니라 포용”이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날 발표된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 4명에 대한 윤리위원회의 중징계 결과를 언급하며 “(4명 의원의)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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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갈등으로....
2년뒤....
선거에서도....
장대표가...큰..역할을...
할것...
같아요....
자기들끼리....
더...열심히....싸울것...같다에...
500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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