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지금 행정가 역할을 해야한다는걸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거 같아요. 경기도지사는 개혁을 하는 자리가 아니고 도정을 책임지는 행정가가 되어야 합니다.
여유를가져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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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상황이 바뀌었죠. ㅎ 이잼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도정에 전념하기보다는.. 본인을 돋보이게 하려는 멘트 많이 할겁니다. 아마 차기 정청래의 입지나, 차기 대권에도 생각이 관심이 있으신 듯 보입니다.
어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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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것 같은 후보를 지지하는 게 정무감각인가요? 떨어진 후보를 지지한 사람은 그렇게 다 꼴보기 싫고 안타까우신가요? 지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떨어졌을 때 이재명이 얼마나 꼴보기 싫으셨을까요?
미래를위한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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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럼립스님 아니요. 당내 분란이 커져가는 상황에서 도지사 신분이면 입을 닫아야죠. 정청래 지지+이재명김동연 저격 기자회견까지 했죠. 정무감각을 지적하는 겁니다. 저렇게 판세도 못 읽는데 한두번이어야 말이죠.
어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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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위한선택님 지자체장은 당 대표 선거에서 지지후보를 밝혀서는 안된다는 당헌 당규라도 있나요?
미래를위한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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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럼립스님 네 고생하세요.
내로남불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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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볼 찼죠
자바라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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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는 정청래가 뿌러진 후를 보고 정치질한거죠 정청래가 될거 같았으면 저런 무리수를 두지는 않았을겁니다 마치 예전 노동법 날치기 때처럼 자당의 직전 경기도지사 뒷통수를 때린거죠 정청래처럼 난가병에 걸린거 같은데 조용히 정리될거라 봅니다
미래를위한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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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라윈님 비슷한 생각 많이하시네요. 근데 유시민이 추미애를 밀까요? 철천지원수 일텐데요.
윤도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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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만평
미래를위한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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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킴님 이미 날카로운 시선이 많았군요. 한수 배웁니다.
으앙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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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킴님 이미 눈치 채고 있는 분들 많죠. 경기도 재정 운운부터 시작하잖아요.
또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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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정을 잘 이끌어야지 차기가 있을 것인데, 요즘 하는 행태를 보면 좀 힘들어 보입니다.
쌍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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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감각의 뜻이 이길 것 같은 사람한테 붙는것을 의미하는 건 아니지요.
미래를위한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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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쑤니님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겁니다.
쌍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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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위한선택님 아무말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어디서 들어본 말이네요.
미래를위한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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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쑤니님 때와 장소를 가려서 입을 열자는 취지입니다.
ck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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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사는 경기도정이나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 전당대회에 참전해서 뭐 얻을 게 있다고 이렇게 무리를 하시나요. 몇 달 전에는 문통을 찾아가 먼저 손까지 내미시던데 의외였습니다. 며칠 전에는 경기도 살림이 펑크 났다며 같은 당 지사 두 분을 간접적으로 까시던데요. 그게 전당대회 기간에 기자회견까지 할 만큼 급한 일이었는지는 의문입니다. 이 정도면 전당대회에 확실히 참전하신 것으로 봐도 되겠지요.
아마 조국이 친문 진영의 대표주자로 힘을 못 쓰고 있으니 비어있는 그 공간을 꿰차고 싶은 모양인데, 뜻대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과연 김어준이 드라이브 하기 쉽지 않은 사람을 간택해 줄지요.
댓글 35
그대로 인데요?
네 고생하셨어요.
이분들은 하나같이 뜬금 없네요
흥분하지 마시구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서로 다른 세분이 똑같은 말을 하시네요
ㅋㅋㅋ
약주 하셨어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도통 이해가 어렵습니다.
거기까지 보신다구요? 사실이라면 대단한 노림수네요.
배신자는 30년은 지켜봐야죠.
당연하죠. 예전부터 누차 얘기했습니다.
이잼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도정에 전념하기보다는.. 본인을 돋보이게 하려는 멘트 많이 할겁니다.
아마 차기 정청래의 입지나, 차기 대권에도 생각이 관심이 있으신 듯 보입니다.
떨어진 후보를 지지한 사람은 그렇게 다 꼴보기 싫고 안타까우신가요?
지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떨어졌을 때 이재명이 얼마나 꼴보기 싫으셨을까요?
아니요.
당내 분란이 커져가는 상황에서 도지사 신분이면 입을 닫아야죠.
정청래 지지+이재명김동연 저격 기자회견까지 했죠.
정무감각을 지적하는 겁니다.
저렇게 판세도 못 읽는데 한두번이어야 말이죠.
네 고생하세요.
정청래가 될거 같았으면 저런 무리수를 두지는 않았을겁니다
마치 예전 노동법 날치기 때처럼 자당의 직전 경기도지사
뒷통수를 때린거죠
정청래처럼 난가병에 걸린거 같은데
조용히 정리될거라 봅니다
비슷한 생각 많이하시네요.
근데 유시민이 추미애를 밀까요?
철천지원수 일텐데요.
이미 날카로운 시선이 많았군요. 한수 배웁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겁니다.
때와 장소를 가려서 입을 열자는 취지입니다.
전당대회에 참전해서 뭐 얻을 게 있다고 이렇게 무리를 하시나요.
몇 달 전에는 문통을 찾아가 먼저 손까지 내미시던데 의외였습니다. 며칠 전에는 경기도 살림이 펑크 났다며 같은 당 지사 두 분을 간접적으로 까시던데요. 그게 전당대회 기간에 기자회견까지 할 만큼 급한 일이었는지는 의문입니다.
이 정도면 전당대회에 확실히 참전하신 것으로 봐도 되겠지요.
아마 조국이 친문 진영의 대표주자로 힘을 못 쓰고 있으니 비어있는 그 공간을 꿰차고 싶은 모양인데, 뜻대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과연 김어준이 드라이브 하기 쉽지 않은 사람을 간택해 줄지요.
노무현 대에서 인물은 끝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