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모누했 : 모른다 누군가는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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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진짜 너무 웃기지 않나요.
국정 총 책임자가
자기가 꾸린 정부로 국가를 운영하다
대통령이 쳤는지 참모가 쳤는지
하여간에 정부고위직 누군가 대형사고를 친 상황에서
공개된 장소에서
그 책임자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으면
알면, 아는대로 소상히 국민들이 이해할수 있게 말을 하던가
모르면,
지금은 잘모르는데
알아보고 적절히 조치하고 책임질 일있으면 책임지고
고쳐야할 부분 있으면 고쳐서 국민여러분께 소상히 알려드리겠다
이랗게 말해야하는게 상식 적이지 않나요 ㅋ
하지만 실제로 한말
모누했
모르죠
누군가가
했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현실로 웃고 있습니다
댓글 20
본인 문제에는 너무 관대합니다.
저는 그냥 오늘 연차라서 하는건데요.
뉴재명님들이 훨씬 많이 애쓰십니다
네 일리가 있네요.
뉴재명 등 이라고 하겠습니다.
지지율 개차반되고 슬슬 쫄리긴 할거에요
언제까지 오만할수 있을지 지켜보시죠
다소 논란이 될만하게 얘기한 건 맞다고 생각하고,
보고 체계가 있는 곳에서는
보고하면 보고 받은 사람의 책임이 되듯, 나는 몰랐다를 얘기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그 당시 회견 발언 전체입니다.
"레버리지 ETF. 특정 종목 ETF죠. 그게 어떤 과정으로 결정되는지 세부적인 절차 내용은 제가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결정을 했겠죠.
레버리지 ETF 도입에 대해서는 저도 당시에 보고받은 바가 있습니다.
요지는 이미 홍콩 등등 해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등에 대한에 레버리지 ETF 상품이 개설 있다. 이미 외국에 다.
근데 우리 국내 투자자들이 국내에는 그 제도가 없기 때문에 레버리지 ETF 투자를 위해서 해외로 계속 나간다.
당시에 환율이 엄청나게 높아서 환율이 문제가 될 때입니다.
그리고 주가도 계속 상승할 때고. 그래서 그 당국인지 누군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저한테 보고된 바로는 어차피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시장에 가서 삼성, 하이닉스 등등의 레버리지 ETF를 사고 있으니 그거를 국내에서 사게 해 주는게 이점이 많다.
첫째로는 외환 시장 안정이 도움이 된다. 달러 해외로 가면 달러를 사서 사해야 되니까요. 국내에서 그럴 필요가 없죠. 그래서 외환 시장 안정에 즉 하향 안정에 도움이 된다.
두 번째로는 이게 왜 해외에 가서 하느냐? 국내에 투자하게 해야지.라고 해서 원칙적으로 맞는 얘기였죠. 그리고 지금도 해외에 있는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가 많죠.
그런데 이게 나중에 보니까 이게 주가 상승기의 거의 마지막 단계였던 거 같아요. 주가의 운명은 아무도 모르잖아요. 그 알면은 모두가 부자가 됐겠죠.
근데 어쨌든 이 과정에서 거의 마지막 단계에서 이게 도입이 되면서 이게 대량 매수가 이루어졌는데 그게 상승에도 도움이 됐을 가능성이 있죠.
근데 이제 하향세로 전환이 되니까 손실이 이제 두 배가 된 거죠. 이익이 두 배가 되다가 하락이 되니까 손실이 두 배가 되고 그게 매수 시점보다 더 떨어지니까 손실이 뭐 두 배로 확대되면서 커진 분들이 꽤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게 문제가 돼서 그 시정 조치, 보안 조치가 필요하지 않냐 그래서 뭐 이런저런 보완 조치를 한 걸로 압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 거의 다 거의 문제가 안 된 상태가 됐는데, 당시에 어쨌든 이 레버리지 상품을 산 분들이 손해를 많이 보니까 이제 원성이 커진 거 같아요.
주가가 상승을 할지 투자를 통해 이익을 볼지 손해를 볼지는 귀신도 모르는 겁니다.
그러나 정부 정책에 불완전성이 좀 있었던 거 아닌가 싶고, 보완을 했다는 건 그런 거죠. 차라리 그렇게 나중에 보완할 걸 미리 다 장착을 했더라면 괜찮지 않냐라는 비판이 가능하죠.
부족함이 있었던 건 맞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