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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 기관 전부 손해본 ETF

III ·

조회 2,654 · 공감 5 · 댓글 38

개미 , 기관 전부 손해본 ETF 이미지 1
개미 , 기관 전부 손해본 ETF 이미지 2

이거 누가 책임 질까요?

댓글 38

  1. III · · 공감 9
    청와대는 etf 회의록 비공개
    금감원은 자료 제출거부
  2. kinsaida · · 공감 1
    책임없이 아주 오래동안 민간 전설 처럼 둥둥 떠다닐겁니다 .
  3. 메인 · · 공감 1
    투자는 어디까지나 본인의 책임인 거죠.
  4. III · · 공감 6
    @메인님 저게 개인 투자 이야기 같나요?
  5. 메인 · · 공감 1
    @III님
    제목에 "개미" 라고 언급하셨잖아요?
    당연히 개인도 포함이죠.
  6. 커레히 · · 공감 5
    @메인님
    왜 자꾸 투자자에게 책임을 돌리는지 모르겠네요.
    '정책'의 문제를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7. III · · 공감 4
    @메인님 단어를 보시지말구 전체맥락을 보시는 읽기 연습을 추천드립니다
    상대가 어떤부분을 말하고자 하는지 이해를 심각하게 못하시는거 같은데 지금부터 연습하시면 좋아지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심지어 개미는 제가 기사읽고 쓴 제목인데 내용엔 개미란 단어도 없거든요 그저 개미란 단어에 꼽히신거 같아서 조언드립니다.
  8. 메인 · · 공감 1
    @커레히님
    정책적 변수와 리스크까지 고려해서 매수, 매도 버튼을 누르는 것은 결국 투자자 본인입니다.

    정책이나 시장 환경은 언제나 변하는 '상수'에 가깝고 그 환경 속에서 어떤 상품(주식, ETF, 펀드 등)에 자금을 투입할지 최종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투자자 본인입니다.

    그에 따라 결과적 책임을 지는 것이야말로 자본주의 시장의 기본 원칙이죠.
  9. 쐐주처음처럼 ·
    @메인님
  10. 메인 ·
    @III님
    본인 스스로 개미를 언급해놓고 "저게 개인 투자 이야기 같나요?" 라고 댓글을 다는 것이야말로 기사 내용을 오독한 것 아닌가요?
  11. 메인 ·
    @쐐주처음처럼님
  12. III ·
    @메인님 맞습니다 개인의 선택은 개인의 책임이죠
    근데 애초에 해당 기사는 이런 불합리한 ETF 창설 과정을 이야기하는거거든요 제목 검색하면 구글에 뜨니 내용 자세히 봐보세요
    개인이 돈잃어서 원금주세요 하는 기사가 아닙니다.
  13. Dodorido ·
    @메인님 정책을 수립할때 최소한의 시장에 미칠 영향을 검토하고 예측하여 투자자를 보호하라고 정부기관이 있는겁니다. 투자에 대한 리스크는 개인의 책임이 맞지만 정책의 잘못을 따지는것 까지 개인의 책임이라뇨?
  14. 메인 ·
    @III님
    기사의 취지가 ETF 창설 과정의 문제를 다루는 것임은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게시글의 제목은 '개미, 기관 전부 손해본 ETF'이고 본문 질문은 '이거 누가 책임질까요?'입니다.

    저는 게시글 작성자분이 던진 '손실 책임 주체'에 대한 질문에 답한 것입니다.

    금융당국의 상품 인가 과정에 대한 행정적 비판과 시장에 출시된 고위험 파생상품을 선택해 발생한 투자 손실의 책임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고 봅니다.
  15. 메인 ·
    @Dodorido님
    정책의 잘못을 비판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행정적 비판과 투자 손실의 책임 귀속은 별개라는 말씀입니다.

    정부의 투자자 보호 의무는 사기나 불완전판매를 막고 상품 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강제하는 선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고위험 파생상품의 결과적 손실까지 보전하거나 예방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16. III ·
    @메인님 이상한 고집이 있으시네요 기관은 언급도 안하고 유독 개미에 집착하시네요? 본문내용은 어떠한지 저한테 설명 해보실겠어요?
  17. III ·
    @메인님 그걸 따로 나누고 이야기하는게 애초에 궤변이라는거죠
    그럼 개인과 기관 책임이라는 답밖에 안나오잖아요?
  18. 메인 ·
    @III*pgm2714*님
    제가 말한 '투자 주체'에는 개인(개미)뿐만 아니라 증권사 등 기관도 당연히 포함됩니다.

    전문투자자인 기관의 손실이야말로 더더욱 자기책임의 영역이죠.

    또한 이 게시글의 본문은 기사 전문이 아니라 캡처 사진 두 장과 '이거 누가 책임질까요?'라는 한 줄뿐입니다.

    본인의 질문에 논리로 답하기 어려우니 기사 요약을 요구하며 논점을 흐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19. 라벤더 ·
    @메인님 공감합니다.
  20. 메인 ·
    @III님
    원래 투자 손실이라는 건 사기가 아닌 이상 '개인과 기관 본인 책임'이라는 답밖에 안 나오는 게 자본주의의 상식입니다.

    당연한 정답이 마음에 안 든다고 상식적인 개념 구분을 궤변이라 우기시면 곤란합니다.
  21. Dodorido ·
    @III님 잘못된 상품을 충분한 검토 없이 승인 했다면 정부가 책임을 지고 관련자들 엄벌 하고 능력 없이 나랏돈 받아가는 사람들 끌어내야죠 기사에도 나오지만 관련 자료도 미제출해 증인도 불발되
    관련자 해외 출장시켜 한참 잘못된거 같은데요? 그럼 그냥 이대로 아 정책이 미흡한가보다 넘어갈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모든 정책이 성공할 수는 없지만 이후에 잘못된 부분은 투명하게 공개하고 책임자들에
    대한 엄벌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22. III ·
    @메인님 자꾸 의미 왜곡하지마시구요
    애초에 이기사의 논점은 매수버튼 누른사람 잘못이냐를 따지는게 아니고 왜 이런상품이 반대를 함에도 무리하게 출시가 되었냐는겁니다.
  23. 메인 ·
    @Dodorido님
    제가 언제 무능한 공무원을 봐주고 그냥 넘어가자고 했습니까?

    자료 미제출이나 회피성 출장 등 행정적 잘못이 있다면 당연히 감사하고 엄벌해야죠.

    하지만 담당 공무원을 징계하는 '행정적 책임'과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해 발생한 '투자 손실의 책임'은 완전히 별개입니다.

    공무원을 문책한다고 해서 개인과 기관의 투자 실패가 본인의 선택이었다는 사실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24. 메인 ·
    @III님
    여기는 언론사 기사 댓글창이 아니라 '개미, 기관 전부 손해 본 ETF 누가 책임질까요?'라고 묻는 게시글입니다.

    글쓴이의 질문에 맞춰 답한 댓글에 대고 자꾸 기사 논점 타령을 하시는 걸 보니 문맥 파악이 전혀 안 되시는 듯하여 이만 줄입니다.
  25. III ·
    @메인님 제목은 상황을 말하는것이고 본문은 그에대한 금감원 이야기인데요 이게 이해를 못할만큼 어려운 가봅니다
    딱 봐도 ETF 상품에 대한 문제를 말하는건데요
    제가 죄송합니다...
  26. 곰곰제제 ·
    몇퍼먹었는데 전 없는사람인가요....
    공모가에서 현재가 대비하면 0이 나올수 밖에 없죠
  27. III ·
    @곰곰제제님 몇퍼드셨어요?
  28. 곰곰제제 ·
    @III님 하루 단타로 오퍼씩 먹었던거 같네요. 레버리지는 오래 들고가면 망이죠.
  29. III ·
    @곰곰제제님 그런 마인드컨트롤 하시는거 보니 고수시군요
  30. 전가복 · · 공감 5
    대통령령으로 실행됬으니까 대통령인 누군가가 책임지겠죠
  31. 눈사람_ ·
    레버리지 etf 사놓고 무슨ㅋ
    그것 때문에 시장 변동성이 커진게 문제지만

    그 상품 투자자는 온전히 투자자 책임입니다
  32. III · · 공감 3
    @눈사람_님 맞습니다 개인의 선택은 개인의 책임이죠
    근데 애초에 해당 기사는 이런 불합리한 ETF 창설 과정을 이야기하는거거든요 제목 검색하면 구글에 뜨니 내용 자세히 봐보세요
    개인이 돈잃어서 원금주세요 하는 기사가 아닙니다.
    수
  33. 플리키 ·
    Etf까지 배상하나요? Sp500 떨어지면 미국정부가 해명하나요? 참...
  34. III · · 공감 1
    @플리키님 누가 배상 하라고 하나요? 글은 읽으시는건지..,

    책임자가 있어야조 애초에 이런 비중높은 ETF 계획을 어떻게 했는지 말이죠
  35. 플리키 ·
    @III님 산건 기관과 개미죠. 불법도 아니고 해외에도 흔한 상품진열했다고 문제가 되나요? 정부가 예측못한건 투기꾼들의 심리죠
  36. III ·
    @플리키님 애초에 국내 시장에선 안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걸 무릅쓰고 출시한건데 밝혀지질 않는거죠
    그럼 이게 단지 예측못한 능력밖 이야기 였다는거면 더 소름돋네요
  37. codesafe ·
    그럼 사모펀드는 어떻게 벌었을까요??
  38. III ·
    @codesafe님 저도 모릅니다만 추측하기론 레버리지 , 인버스 양방까서 번게 아닐까 싶네요 포지션 두가지를 기관이 못가져간건 정부의 증시 부양 이유로 압력도 있었을거구요 그 대표적인게 국민연금이죠 정부가 국민연금 포지션을 실시간 오픈했었죠
    단지 추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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