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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량에 계신 국민학교 출신 어르신들

미르Kei · · 수정

조회 1,862 · 공감 0 · 댓글 17


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합니다. 

댓글 17

  1. jetowl ·
    제 턴이 마지막 국민학교 졸업생 이더군요...
  2. 개발자 · · 공감 1
    @제트올빼미님
    1996년 졸업자는 졸업장에 국민학교로 나온 사람도 있고 초등학교로 나온 사람도 있습니다.
    학교 마다 달랐어요
  3. 전가복 ·
    국민학교는 본 적도 들은 적도 다닌 적도 없읍니다.
  4. Dangerous ·
    @전가복님 저도 없읍니다.
  5. 프랑지파니 · · 공감 1
    @전가복님 소학교 세대시군요!
  6. 꼬복이2000 ·
    @프랑지파니님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 했읍니다
  7. 아라미스 ·
    @전가복님 공민학교 출신은 설마 없으시겠죠?
  8. 아제로써 ·
    국민학교가 뭡니까? ...
  9. 티맥스72 ·
    국민학교 시절 성과 이름은 띄어 불렀습니다. 지금은 아니죠. 이미 90년대에 성과 이름은 붙여 부른다고 발표. 하지만 아직 많은 분들이 성과 이름을 띄우고 삽니다. 읍니다 를 습니다로 고치지도 않습니다.
  10. 미르Kei ·
    @티맥스72님 앗!!! 성과 이름 띄우는게 옛날 관습이었나요!!!
  11. aWAKe ·
    @티맥스72님 국민학교 출신인데 "읍니다" 쓰시는 분 보면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그게 바뀐지가 언제인데..
  12. 꼬복이2000 · · 공감 1
    @aWAKe님
    젊은사람이 쓰는 읍니다는 밈이고
    나이든세대가 쓰는 읍니다는 고집이죠.
    말해도 안/못고치고 화만 냅니다.
  13. 깊고푸른바다 ·
    전 수능 1세대 그래서 시험을 2번 봤지요~
  14. 봄봄 ·
    흠. 제가 다닌 국민학교는 최소 한반에 80명이상 학년당 20반이상 오전오후반 이엿네요.
    80*2*20*6=19,200명 미니멈이군요
    그러고보면 안팰수가 없었겟네요
    아직도 기억납니다. 6학년때 시계풀르고 깐죽데던애 교탁에서부터 싸대기치면서 발로차고 교실 끝가지 몰고가서 대걸래로 까던 선생. 6-1반 송땡땡.
    아마 엄마한테 돈받았다고 말해서 맞았을겆니다.
    그렇게 치열하게 격고 일어나 이나라 민주주의를 지키고있죠.
    아 인원이 많아서 대학못가면 현역도 못갓네요.
  15. 프랑지파니 ·
    @봄봄님 저희도 그랬는데, 소풍 가거나 하면 진짜 인원이 엄청났죠
  16. Kieth ·



    이거 실제로 보고 느꼈으면 국민학생 맞습니다. ㅋㅋ
  17. Styloon ·
    국민학교 졸업하고도 한참 지난 뒤에 초등학교로 바뀌었군요..
    95년도이면 직장 초년생일 때인데...참 오래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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