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에 계신 국민학교 출신 어르신들 미르Kei · 2026-08-11 09:03:11 · 수정 2026-08-11 09:03:18 조회 1,862 · 공감 0 · 댓글 17 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합니다.
개발자 · 2026-08-11 09:17:07 · 공감 1 @제트올빼미님 1996년 졸업자는 졸업장에 국민학교로 나온 사람도 있고 초등학교로 나온 사람도 있습니다.학교 마다 달랐어요
티맥스72 · 2026-08-11 09:12:29 국민학교 시절 성과 이름은 띄어 불렀습니다. 지금은 아니죠. 이미 90년대에 성과 이름은 붙여 부른다고 발표. 하지만 아직 많은 분들이 성과 이름을 띄우고 삽니다. 읍니다 를 습니다로 고치지도 않습니다.
꼬복이2000 · 2026-08-11 09:41:03 · 공감 1 @aWAKe님 젊은사람이 쓰는 읍니다는 밈이고 나이든세대가 쓰는 읍니다는 고집이죠.말해도 안/못고치고 화만 냅니다.
봄봄 · 2026-08-11 09:32:06 흠. 제가 다닌 국민학교는 최소 한반에 80명이상 학년당 20반이상 오전오후반 이엿네요.80*2*20*6=19,200명 미니멈이군요그러고보면 안팰수가 없었겟네요 아직도 기억납니다. 6학년때 시계풀르고 깐죽데던애 교탁에서부터 싸대기치면서 발로차고 교실 끝가지 몰고가서 대걸래로 까던 선생. 6-1반 송땡땡. 아마 엄마한테 돈받았다고 말해서 맞았을겆니다. 그렇게 치열하게 격고 일어나 이나라 민주주의를 지키고있죠.아 인원이 많아서 대학못가면 현역도 못갓네요.
댓글 17
1996년 졸업자는 졸업장에 국민학교로 나온 사람도 있고 초등학교로 나온 사람도 있습니다.
학교 마다 달랐어요
그게 바뀐지가 언제인데..
젊은사람이 쓰는 읍니다는 밈이고
나이든세대가 쓰는 읍니다는 고집이죠.
말해도 안/못고치고 화만 냅니다.
80*2*20*6=19,200명 미니멈이군요
그러고보면 안팰수가 없었겟네요
아직도 기억납니다. 6학년때 시계풀르고 깐죽데던애 교탁에서부터 싸대기치면서 발로차고 교실 끝가지 몰고가서 대걸래로 까던 선생. 6-1반 송땡땡.
아마 엄마한테 돈받았다고 말해서 맞았을겆니다.
그렇게 치열하게 격고 일어나 이나라 민주주의를 지키고있죠.
아 인원이 많아서 대학못가면 현역도 못갓네요.
이거 실제로 보고 느꼈으면 국민학생 맞습니다. ㅋㅋ
95년도이면 직장 초년생일 때인데...참 오래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