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아침에 밖에 나가니 순간적으로 썰렁하네요

메이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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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테라스라서 윗옷을 안입고 나가긴 했지만 테라스문 여는순간 바람이 훅 느껴지지며 썰렁한 느낌에  온도계를 보니 30도에 습도 46%

딱 저 만화와 같은 느낌 ㅋㅋ


확실히 맨날 38~39도 찍다가 갑자기 10도쯤 떨어지고 습도까지 낮으면  몸이 적응을 못해서 더 썰렁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맨날 높은 온도에 적응된몸이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 더 과하게 썰렁하게 느끼는걸 무슨 현상이라고 하던데..  기억이 안나네요(반대로 낮은 온도에 적응해있다가  기온이 확 올라가면  과하게 따뜻하다고 느끼죠)


댓글 7

  1. 거울은보고다니니 ·
    뇌손상 ㅋㅋㅋ 아침메 나가보니 그렇긴 하더군요.
  2. 브렛 ·
    공기가 다르긴 다르더라구요.
  3. 하하소사이어티 ·
    어제는 밤에 실제로 24~25도여서 에어컨끄고 창문열고 잤습니다.
  4. 김사장7 ·
    공감갑니다 ㅋㅋㅋ 아침에 30도 이하여서 시원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5. 목동소년 ·
    오늘 아침 좀 다르긴 했어요. 구름이 껴서 그런지 괜찮다는 착각이 들었네요 ㅜ
  6. ms200 ·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30도인데 겁나 시원하더라구요
  7. 으할할할 ·
    솔솔 불어오는 바람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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