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꼰대인진 몰라도 쉬었음 청년 이랍시고 부모등꼴 빼먹는 2030이 제일 한심하던데요...

주걸량 · · 수정

조회 4,450 · 공감 3 · 댓글 48

몸이 불편하면 어쩔 수 없는데


몸이 멀쩡한데 자진해서 백수생활 하는거 자체가 납득이 안갑니다.


그래놓고 온갖 혐오자료에 메달리고


호남비하 노무현비하 세월호비하에 시간을 보내고


게임 인방 sns에 중독되어 온갖 저질 밈이나 소비하면서


세상이 사회가 본인한테 기회를 안준다고 좌절?


부모님이 오냐오냐 해서 키워서 그런가?


요즘 학교에서 잘못하면 매맞고 훈육을 못받아서 그런가?


정신머리가 빠진거 같아요.


군대도 월 200만원 가까이 받으며 1년6개월 다녀오는거 문재인이 만들어 낸거 아닌가요?


내가 이재명 맘에 안들지만 청년한테 이정도로 지원책 쏟아 붓는게 현 정권 아닌가요?


근데도 누가 혜택 주는지도 위해주려는지도 모르고


그저 중우정치의 한단면을 보여주는냥 본인들 목이나 조르려는 국힘 지원하면서


쉬었음청년 노릇하는 꼬락서니가 제일 웃김.



역대로 모든 세대가 다 힘들게 살아왔고 치열한 경쟁한걸


본인들만 힘들다고 징징징 거리는거 어디까지 언제까지 받아줘야 하는지?


이게 다 부모 등꼴 빼먹는거죠.


이러다 부모님 돌아가시거나 편찮으면 어떻게 생활하려고?


막말로 막노동이나 알바라도 해서 자기 밥그릇은 챙겨야 하는게 사람아닌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몸이 불편하면 어쩔 수 없지만 건강한데 저런다?


내 자식이 저랬으면 집에서 내쫒고 돈한푼 안물려 줄거 같습니다.

댓글 48

  1. 브렛 · · 공감 2
    4050 에도 캥거루족 많습니다..
  2. 주걸량 ·
    @브렛님 캥거루와 백수는 전혀 다른 의미에요.
  3. NeilKim ·
    @주걸량님 내가 하면 캥거루 20대가 하면 백수인가요?
  4. 주걸량 · · 공감 1
    @NeilKim님 캥거루는 일하더라도 독립을 늦추고 부모님 집에서 동거 하는거고요
    쉬었음 청년은 백수에요.
    의미부터 알고 말하세요ㅋ
  5. NeilKim ·
    @주걸량님 캥거루는 갈라치기 용어고 정확한 정의마저 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확인해보시죠.
  6. dxislike · · 공감 1
    200받는거 지금 2030 대부분 못받았어요
    그리고 청년정책은 다 거기서 거기에요 정권바뀐다고 좋아지고 취업자리가 늘어나고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7. korinh · · 공감 3
    싹수 노란 애들은 100년전 1000년전에도 있었지요 ㅎㅎ
  8. 경원 · · 공감 4
    한량은 다 어느 시대에나 있습니다..
    그걸 꼭 국힘 지지하는 놈이라고 말씀하시면 안되고요;
  9. ilililiil ·
    쉬었음청년들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게 문제가 아닐지요. 멀쩡히 회사 다니는 사람들 중에도 많아요
  10. 너의미래를 · · 공감 11
    이런 생각과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2030을 대하니까 4050 5060보고 틀딱이니 꼰대니 하는겁니다.
    2030세대 전체가 그렇게 사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살아가는 친구들중에 간혹 몇명은 그런 인생을 살겠죠.


    40-60까지 살아난 사람들도 그중에 개차반같이 살던 사람들 수두룩합니다.

    인생사 모든걸 정치적으로 해석하면서 살면 피곤합니다.
  11. 콩심었어 · · 공감 3
    실제로 취업 자리가 없으니까요.

    그러면 공장에 자리 많아요. 라는 댓글들이 달리겠죠.
    대기업 대량 공채 시절을 경험한 세대가, 현 세대더러 쉬고 있다고 비아냥 거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12. 하이타이거 ·
    @콩심었어님 근데 쉬었음 할바엔 일해야죠.
    중소기업, 지방에 사람없어서 외노자쓰죠.
    능력안되면 그런데가서라도 일해야합니다.
  13. prnte · · 공감 1
    @하이타이거님 님이 생각하시는것보다 근 6년간 취업현황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뉴스에서 보도를 안해서 그런가...다들 잘 모르시더라고요.
  14. 콩심었어 · · 공감 1
    @하이타이거님
    능력이 안 돼서 일을 못 하는게 아니라
    뽑는 자리 자체가 없다니까요?

    옛날처럼 필터로 걸렀더니 무능력자만 남았다. 이게 아니라
    필터를 씼어서 찬장에 넣어논 상태입니다. 지금 취업 시장이.

    명문대 공대생들도 지금 줄줄이 집에서 놀고 있는데, 그들이 무능력이라서 일을 안하나요?

    5060부모가 미래 취업시장을 잘못 예측해서 애들을 16년간 공부만 시켜놓고
    애들 보고 공장가는 걸로 그 결과를 책임지라고하면 애들이 받아 들이나요?
  15. 어그로병먹금 ·
    @콩심었어님 당장 사람인 같은 곳만 들어가봐도 중소기업 구인구직 엄청나게 많습니다... 다들 눈이 높아서 지원을 안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16. 하이타이거 ·
    @콩심었어님 공부안시키면 취업시장에선 더 도태되니까요.
    만약 교육투자안했으면 더 욕먹었을겁니다.
    그러니 능력안되면 외노자들이 하는 일이라고해야죠.
  17. 콩심었어 · · 공감 1
    @어그로병먹금님
    중소기업들 실제로 구인을 하는지는 좀 따져봐야 합니다.
    상시 구직인데, 가만히 보면 얻어 걸릴 때 까지 지원자들을 계속 로테이션 돌리는 것이라서요.
    면접비도 지급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수시로 쓸만한 애들 있냐 하고 불러서 찾는거예요.
  18. 90까지갑시다 ·
    @어그로병먹금님 시작을 어디서 하느냐에 따라 이직의 질도 달라지는 걸요.

    그리고 그 구인하는 중소기업 대부분이 5인 미만 사업장이라서 근로기준법 중 일부만 준수해도 되는 사업장들이 대부분인데 누가 가고 싶을까요?

    왜 한때 좋좋소 같은 컨텐츠가 안 좋은 쪽으로 유명해졌는지만 알아봐도 단순히 눈 높아서 지원 안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을텐데요.
  19. 하이타이거 ·
    @prnte님 사무실에서 일하고싶겠지만 자리는 한정적이죠.
  20. 콩심었어 · · 공감 1
    @하이타이거님
    월급이 문제거나, 그 업무가 향후 이직에 유리하느냐가 문제지,
    사무직이냐 현장직이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현장 실태와는 너무 동떨어진 생각을 하시는게 너무 6070스러우신데요.
    상상의 영역에서 말씀 하시는 것 같습니다.
  21. 90까지갑시다 ·
    @하이타이거님 고정관념에 휩싸이신 거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렇게 후려쳐서 작성자 분이 얻게 되는 게 무엇인가요?
  22. 자연지능 ·
    @콩심었어님 미국에서도 유령 채용 공고가 문제시 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채용 공고를 내고 있어야 회사가 잘 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실제 채용 생각이 없어도 채용 공고를 내는 거죠.
    우리나라도 유령 채용 공고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23. 핵추진 · · 공감 1
    편하고 돈많이 주는일 하고 싶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죠 능력도 없는데 주제파악이 안된 백수라고 할수 밖에 없어요
  24. Disp1ay · · 공감 15
    이글 보니까 커뮤니티에 매몰되면 어찌되는지는 알겠네요....
  25. 하이타이거 · · 공감 1
    이런저런 핑계대지만 계속 부모 그늘아래서 부모에게 의존하면 결국 게으른거죠.
  26. 연구원A ·
    백수는 유사 이래 어느 공간 어느 시대에나 있었습니다만...
  27. 매직캡 ·
    헬조선이라고 매일 조롱하던 놈들이 쉬었음 청년 이지랄. 어이가 없네요
  28. 예룰루랄라 ·
    백수한량은 어느 시대에나, 정치적 성향과는 무관하게 계속 있어왔어요.
  29. 급해요급해 ·
    그냥 가정 내의 일인거 같습니다. 사회적 문제일수도 있지만 저건 가정안에서 해결해야할 일이죠.. 막말로 저것도 부모가 오냐오냐 키운탓이죠
  30. 하이타이거 ·
    @급해요급해님 네. 오냐오냐키우면 결국 자립심 약해지죠.
    근데 결국 자기인생은 자기가 챙겨야합니다.
    젊을때나 쉬었음하며 핑계대는거지 누구나 나이들면 현 상황이 자신인생의 성적표죠.
  31. 콩심었어 ·
    @하이타이거님
    오냐오냐 키운 5060의 책임은 없는겁니까?

    오냐오냐 키운건 5060인데 결과는 2030더러 지라?
    이러니 기성세대 혐오가 하늘을 뚫지요
  32. 하이타이거 ·
    @콩심었어님 모든 5060이 오냐오냐 키우진않습니다.
    설령 그랬다해도 잘 먹이고 잘 입히고 학원 잘 보내고 대학보내고했으면 부모역할 한거죠.
    나몰라라하고 키웠으면 원망들을만하고요.

    쉬었음은 잠깐은 이해해도 계속 하면 본인의 문제입니다.
  33. 콩심었어 ·
    @하이타이거님
    모든 5060이 너 대학만 가면. 하며 키웠습니다.
    그게 부모 역할이라기엔, 자식들의 생존력을 하나도 안 키운 잘못이 큰데요?
  34. 놜라리놜라 · · 공감 12
    어디서 들은 이야기들을 다 모아모아서
    머리 속에서 조합해서 본인이 생각하는
    제일 한심한 인물을 만들어 내신 것 같은데요...
  35. 콩심었어 · · 공감 1
    @놜라리놜라님
    82년생 김지영 같은거죠.
  36. dike 1 ·
    자식을 오냐오냐키운 부모의 잘못도 섞여있다고 생각합니다
  37. 비바 · · 공감 4
    40후반인데.
    모든 2030이 다 문제인것 마냥..제목에 2030 박아넣고.
    2030이 100% 2찍었나요?
    4050에도 2찍 많아요.

    2030을 굳이 글에 넣어가지고 모든 2030을 적으로 만들지 마시고요.

    아군인지 적군인지.
  38. 컴구조 ·
    그냥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지적하는 세력은 다 적이군요. ㅋㅋ 정당히 하셔야지..
    아마 ..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 끝나고 여론조사 과표집 지나가면.. 아마 지지율 보시면 놀랄겁니다.
    제 주변사람들도 거의 다 돌아선거보면..
  39. 포모사피엔스 ·
    제가 사는 곳 외노자들이 더 많이 벌겁니다. 힘든 일 잘 안하려고 하죠
  40. 플레이아데스 ·
    부모의 경제력이 어느정도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고 봅니다. 자식 때문에 부모가 등골이 빠지게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요.
  41. 융중와룡 ·
    저는 주변에 저런 유형의 청년들을 많이 봐서 무슨 말인지 대충 이해는 갑니다.
    나이 30 넘도록 부모 용돈 받으면서 생활하면서도 도무지 취업 자리 구할 생각을 안하는 청년들 많죠.
    취업 자리 부족하다 하는데 지방은 공장이든 농촌일이든 기사 운수업이든 일손이 부족해서 난리죠.
    좋은 직장 모두 가고 싶죠. 하다가 안되면 눈을 낮춰서라도 일할 곳을 구해야 하는데 그러진 않으면서 기성세대 탓하는 것 웃깁니다.
  42. 비바 ·
    글이 조중동 칼럼 느낌인데.
    제목부터가 기레기들 즐겨하는 스타일의 제목 같고요.
    혹시 첩자 아니에요?
  43. 매보릭 ·
    요즘 애들이 불행해지는 가장 큰 원인은 sns라고 봅니다.
  44. 호르몬 ·
    2030이 갑자기 생겨난 세대도 아니죠. 4050 부모 세대의 겉과 속이 다른 모습, 말로는 공정·정의를 외치면서 집안에서는 다른 기준을 적용하는 부조리를 보고 자란 결과도 클 겁니다.
    자식들에게 “너희는 왜 이렇게 냉소적이냐”고만 할 게 아니라, 그 냉소를 가르친 어른들의 말과 행동부터 돌아봐야죠~
  45. 컴구조 · · 공감 1
    @호르몬님
    그렇죠. 자기는 개포동 50억 아파트 살고 자기 자식에게 돈 퍼부으면서.. 타인의 자식들에게는 임대주택 살라는 사람이 정책을 만드니 되겠습니까? 정작 자기 자식에게 임대주택 살라고 할 거냐? 라는 질문에는 가족 건드리지 말라고 화내는 사람인데..

    지금 별로라고 하는 직장들을 별로라는 인식을 심어준게 기성세대인데.. 자기 자식이 그런 직장 간다고 하면 뭐라고 할 사람들이 타인의 자식들에게는 그런 직장이라도 가야고 한다고 비웃고 호통치고 있죠.
  46. 호르몬 ·
    @컴구조님 청년들이 조국 전 장관에게 특히 큰 분노와 배신감을 느꼈던 이유도 바로 그 지점이었죠. 본인은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느낄 수 있지만, 공정과 정의를 내세워 온 민주세력의 대표적 인물로서 말과 현실의 괴리가 크게 보였기 때문에 더 거센 비판을 받은 것입니다. 결국 조국 개인이 두드려 맞았다기보다, 그를 통해 드러난 민주세력의 선택적 공정과 도덕적 이중잣대에 청년들이 실망한 것이라고 봅니다.
  47. todoa ·
    사화적 우울증 같은거라고 봅니다.

    동기가 있으면 다 나올 수 있어요. 그게 없어서 못 나올뿐.

    이런 욕이 동기가 되지는 않더라구요. 하고 싶게 만들어야해요. 할 수 밖에 없게 만들거나요.
  48. arboreous · · 공감 1
    세대를 이런식으로 밀어내는건 좀 가혹하고 갈라치기같네요
    전세대가 다들 그들만의 고충이 있습니다
    게다가 실제로 일자리도 별로 없는게 직장에서도 느껴져요
    제가 다니는 회사도 ai사용으로 신입 뽑는데 상당히 조심스럽고 뽑는 인원도 확줄었습니다
    특정직업군으로가면 더심해요.
    사회가 변화하는중에 지금 취업세대들이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소위3d업종이라고해서 젊은새대 없는것도 아니나
    페이도 안맞으니 외국인들이 차지해버렸고 대학교육까지 배운사람들이 그런직장으로 생각하는건 또 쉬운일이 아니죠
    대학을 왜 가야하는지 사교육부터 다 정비해야됩니다
    튼튼한 중소기업이 많이 필요한데 열악한곳이 너무 많죠
    애들이 놀고만 싶어서 놀고있겠나요. 쉽지않은 세대인건 인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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