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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도 중복상장 같은거 말고 미국기업처럼 주주친화적으로 운영이 안되는지..

모노7777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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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한 마디에 막힌 ‘쪼개기 상장’… 네이버 현대차도 못 피했다 


지금 대기업중에서는 총수지분도 적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요.


웹툰엔터도 미국 상장시켜서 거의 서서히 외면받으면서 말라죽는 상황인데.. 상장비용은 비용대로 나가고


집단소송도 당하고


네이버파이낸셜도 두나무랑 합병뒤에 IPO해서 나스닥 간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나스닥 가면 100% 웹툰엔터 꼴 날거 같은데요. 지금 나스닥에 상장한 일본의 페이페이조차도 시장에서 외면 받고 있는데


기술력 쩔고 성장성 열린 미국기업이 수두룩한데 굳이 나스닥에서 한국기업에 투자하나 싶더군요.



모든 외부투자는 네이버통해서 받고 100% 자회사들로 운영할수는 없지는 궁금하네요.


진짜 탈한국급의 기업이 될수 있는 지배구조를 가진건 네이버 말고는 없어보여서요. 



댓글 2

  1. 전가복 ·
    자회사 주주들 엑시트 시켜줄려면 상장이 답이라서요.
  2. 블루텀 ·
    이건 잘한 정책이죠.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가치를 사고 싶다면 외국인들도 국장에 들어와서 현대차 그룹을 사게 만들면 됩니다. 네파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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