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내일부터 가을이라는뎁쇼...

BIP39 ·

조회 3,236 · 공감 0 · 댓글 10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옴을 알리는 단계 어쩌구 저쩌구...


사전적 정의랑 현실이랑 넘후 다른거 아닌가욥 ㅠ

댓글 10

  1. 레드셀 ·
    입추가, 단어에 가을 추가 들어 있어서 시원한 느낌의 절기지만.. ㅎㅎ
    평균 온도로 보면 1년 중에 제일 더울 때 입니다. 대서부터 시작해서 입추까지 제일 덥죠.
    입추가 지난 뒤에 말복이 있어서. 말복 지나면 좀 시원해질겁니다만, 요즘 날씨는 그것도 모르겠네요.
  2. 182.**.24.14 ·
    @레드셀님 제일 더울 때니까, 이제 이 고비만 넘기면 가을이야... 라는 희망회로가 담긴 말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ㅋ
  3. 레드셀 ·
    @182.**.24.14님
    더울만큼 더운 다음이고, 과거로 치면 더위에 꽤 순응(!)을 한 상태라서 그렇게 불렀나봅니다.
  4. 동주리 ·
    부산은 아침, 밤 바람이 살짝 시원한 기가 돌긴 해요. 일주일 전만 해도 무슨 열풍이 불었는데..
    그래도 낮엔 절대 안나갈 생각입니다. ㅎㅎ
  5. llllIlIIIIIlIl ·
    오로지 처서매직...
  6. 뎅뎅이! ·
    다음주만 되면.. 벌써 시원하네? 소리 나올거에요.
  7. 대체로흐림 ·
    적어도 처서는 지나야 열대야가 좀 주춤할겁니다
  8. 그냥뛰 ·
    가을이 시원하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9. vajra_ ·
    나이가 들어서야 믿게 된 부분이 있어요.
    '처서' 는 과학이다.
  10. Kieth ·
    가을이 아니라 여름 초입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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