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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인데, 30도에 66%…

콩심었어 ·

조회 6,144 · 공감 0 · 댓글 14

남부지방 불타올랐어도 새벽엔 사람 살 수 있었지만

서울 및 주변은 새벽에도 사람 죽이는 군요…


곧 해 뜰 시간이라 30도에 66%가 오늘의 최저기온이겠습니다.


댓글 14

  1. 커피한잔을시켜놓고 · · 공감 1
    출근하는데 그냥 조금만 서있어도 땀이 흐르네요
  2. 콩심었어 ·
    @커피한잔을시켜놓고님
    저도 나가기 직전인데… 밖에 나가기 무서워서 땀납니다…
  3. ckhoon ·
    아.. 달리기 하러 나가야 하는데
  4. 콩심었어 ·
    @ckhoon님
    이불 밖은 위험합니다..
  5. ckhoon ·
    @콩심었어님 막상 나가보니 체감상 요근래와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요. 온도계를 안봤었는데 계속 30도 부근이었나 봅니다.
  6. NoaeC · · 공감 2
    훈련받는 애들 걱정 스럽네요. 요즘 신병교육 새벽에 한다던데 새벽도 참 위험해지네요
  7.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허 · · 공감 1
    남부지방 불타오를때 초열대야 어쩌고하면서 새벽에 더웠습니다... 한동안 에어컨 끄고 잠을 못잤어요
  8. 일리맛있어 ·
    아 출근준비 하고 엘베 기다리는 사이 이미 땀이 나네요,;
  9. qweras1 ·
    정말 죽을맛이네요
  10. jlmeg99 ·
    어제 너무 더워 새벽 5시 에어컨 커는 걸로 예약해놓고 잤는데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에어켠 켰어요. 매일 자다가 깨니 너무 피곤해요 🥱
  11. 장난이지 ·
    남부지방 이번 월요일까지 새벽5시에 30도 80% 였습니다 그게 근 열흘이상 지속됐던것 같아요.
  12. 4fifty5 ·
    이런 더운 날씨에 야생동물들은 어떻게 지내고 사냥할까요? 이런 더운 날도 새가 깃털을 입은 채 뜨거운 공기속을 날아다니며 벌레를 잡아먹는지 모르겠네요.
  13. Kayslertop ·
    부산은 며칠전까지 낮 39도 밤 31도 습도80%였는데 그게 한 10일 갔습니다..누가 들으면 남부지방 밤은 시원한줄 알겠어요.. 그래도 어젠 좀 시원하더군요
  14. 콩심었어 ·
    @Kayslertop님
    남부지방 폭염이 누그러져서(사실 지금도 폭염이지만요) 다행입니다. 아 그리고 저는 기상청 자료만 보는데 부산은 28도가 새벽 최저중 최고 기온이었더군요. 하지만 해풍으로 인해 습도는 굉장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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