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에 이렇게 된 거 자동차 세랑 자동차 보험금도 다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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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이상의 고액 차량을 보유한 사람 들부터 단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자동차세를 부과했으면 합니다. 자동차 가액에 맞춰서 CC 기준이 아니라 자동차 구매 가액에 맞춰서 구매 가액도 아니죠. 그 자동차의 어 현재 시세도 아니고 그 자동차의 가장 고점 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매년 계속해서 늘어나는 세금을 내게 해야죠. 비싼 자동차일수록 점점점 오래 갈수록 희귀해서 돈이 더 되니까 감정 가치를 갖고서는 자동차세를 매년 납부하게 하고 감정도 스스로 받게 해야죠. 그리고 보험도 사고가 났을 경우에 아무리 과실 비율이 낮다고 하더라도 고액 자동차들은 사회적으로 불안을 유도하고 그리고 낸 보험금에 비해서 받는 혜택이 과도하므로 200만원 이상의 수리비는 각자가 개인이 부담하는 걸로 하죠. 그런 식으로 하면은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은 뭐 비싼 차 몰고 사고? 나는 사고 나서 내가 망했다. 이런 소리 안 들어도 되고 뭐 람보르기니를 아반떼가 박아도 크게 문제가 없으니까요. 그러면 이제 비싼 차 함부로 안 사고 아주 조심조심 운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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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바꿈을 있으면 좀 더 읽기 좋겠습니다.
터보차가 더 비싼데 ㅜ
이미 자동차 자체가 개별소비세가 부과되는 사치품으로 분류되어있읍니다...
현재 자동차관련 세금 구조도 사치품으로 되어있는거죠..
비싼차가 사치품이 아입니다. 자동차 자체가 사치품입니다..
같은 요지라면.. 대중교통을 제외하고는 개인적 자동차 존재 자체에 징벌적 세금이 있어야 합니다.
같은 이유로 자동차 자체가 개별소비세가 붙는 사치제인것으로 세금 체계가 되어있구요.
일본 유랍보면 서민들이 괜히 갈어다니고 지전거 타고다니는게 아니져.싱가폴같은 나라만 돠도 아반테 살라면 1억.줘야 합니다. 같은 이유 인가죠.
배아프리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