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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놀이터가 되버린 한국 etf 시장

kinsaida · · 수정

조회 5,298 · 공감 1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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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kQ2rQX_c6uU

댓글 5

  1. 골드플랫멤버 · · 공감 8
    김민석이 ETF에 대해 관여했다는 유튜브를 봤는데요.. 민새는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란 말이죠? 17억 쓰면서 안하나도 못만든 새..
  2. 라이언백 ·
    원래 개인은 기관 못이겨요. 미국 개인도 월가 못이겨요. 내로라하는 대학에서 금융전공한 엘리트들이 하루 10시간씩 맨날 투자만 보고있는 곳이 월가 기관인데 거기랑 직접 싸우겠다고 하면 당연히 털리죠. 그냥 우리도 기관에 맡기면 되는데 직접투자하겠다고 한순간 각오해야죠.
  3. 얼룩배기황소 ·
    하이닉스 외인 지분률이 51%입니다. 일년내내 주구장창 내다팔면 실적이고 뭐고 떨굴수 있습니다. 개인은 싸게사서 10년이고 20년이고 시간으로 승부를 보던가 해야지 어렵습니다.
  4. 닉이름닉 · · 공감 3
    저런데 판깔아주고 국민연금 개인돈들 떠먹여준 정책결정은 오픈해서 결정자 쪼아야 합니다. 투자는 개인의 선택 그런거로 면피하지 말고요. 도박은 선택이지만 집앞에 강원랜드 연 결정은 따져봐야죠.
  5. 에일리언 · · 공감 1
    음 그런데 저건 그냥 헷지에 보험에 위험회피 절차를 열심한다는 그런 면도 있지않나 싶군요.
    놀이터니 말해도 반대로 말하면 촤종적으로는 그만큼 영향있을 만큼 주식수를 확보하고 있단거네 그만큼이나 투자하고 있다는 것도 되겠죠.

    외국인 놀이터니 표현해도... 그러면 서학개미 투자도 만만치 않고 투자 성향도 모험투자가 많고 쏠림도 강한데 미국장이 또 한국개미들 놀이터라고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외국인들 투자보면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매우 조심스럽기도 하고 원칙 잘 지키는 투자를 하기도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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