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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선거일 되면 '밭을 갈자'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빈댓글쇄빙선 ·

조회 814 · 공감 0 · 댓글 8


정작 자신은 다른사람에게 그런 연락 왔을때 의견 바꿀 생각이 전혀 없다는게 좀 웃기더라고요.......ㅋㅋ


배타적으로 공격적으로 전도하는 특정 종교와도 비슷한점이 있습니다......


"내가 틀렸다"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건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댓글 8

  1. Riverside ·
    밭갈이는 마음을 바꿀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하는 거죠
  2. 뱃살의연금술사 ·
    남의 말에 설득당한적도 없고
    남을 설득할 자신 1도 없습니다.
    그래서 생각이 다른 남을 향해 설득은 안하고 가끔 욕은 합니다.
    'ㅡ'a 응?
  3. 웨건마니아_록맨10 · · 공감 1
    밭갈이라는 자체가 사실 나쁜거긴 하죠. 정상적 논리의 설득보단 프레임 깔고 사람들 몇명 모여서 집단 가스라이팅 하는거에 가까우니까요.
  4. 그냥그런이 ·
    같은 진영도 못잡아 먹어서 난리인데
    이제 밭갈자는 말도 옛날 말입니다
  5. 미래를위한선택 ·
    외부의 표를 밭갈 생각을 해야지 우리 아파트 외벽을 긁어버리니까요. 강성 지긋지긋 합니다.
  6. 자바라윈 ·
    시끄러운 소수보다 침묵하는 다수가 많다는걸
    전대결과 나오면 알겠죠.
  7. 만기 ·
    요즘 보면 어떤 후보는 밭을 엎어버리더군요.
  8. 반찬투정 ·
    원래 할만한 사람한테 해보고 안되면 마는거죠.
    안해보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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