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홍콩처럼 집지을거 아니면 일반인이 서울 상급지는 절대못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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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삼전하닉이 오르면 전체주식장이 다따라오르고 내리면 아무 관계없고 실적좋은회사들까지도 다따라 내려가고
예전 코인잠깐 소액으로 해봤을때 비트코인이 저렇게했던거같은데
참 거지같다고 생각했는데
부동산도 비슷한게 어차피 세계 어느나라를가도 최고좋은 입지에 일반인들 사는 집값하고 거기하고 뭔관계인가
강남이 20억 40억하건 한남동이 얼마하건 어차피 보통사람들은 강동 강서 신림 노원 뭐이런데살텐데
왜 가격이 강남오르면 다따라서 겁나오르고 내리면 내려가고ㅠ
저도 경제 전문가는 아니다보니 가장 좋은방법은 이미 잘 작동하고있고 검증된 나라의 제도를
우리나라에 잘 배껴서 들고오는게 베스트로 보이는데
지금의 세제개편이 좋은지 안좋은지는 개인생각으로 판단이 힘들어서 이런저런글들 보고있습니다
결국에 가장 큰 관심은 저와 일반사람들이 살법한
10억이하 아파트가격추이, 전월세 추세, 경기도권 배드타운 추세 이런건데
20억 30억 40억에 뭐가 어쩌고 하는것들이 체감이안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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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네 집값 관심도 없고 멀어서 가기도 싫고
9호선 여의도~고속버스터미널 구간 완전 옛날 2호선 신도림 지옥철 수준이고
그런데... 왜 내 삶의 영향을 받아야 하나... 뭐.. 그렇습니다.
다주택자와 1, 2주택자의 양도세 세율이 똑같아져서 다주택자 페널티가 없어지는 셈이니,
초고가 주택을 팔아서 서울 중급지 여러채 사려는 수요가 생길듯 예상합니다.
차라리 선진국답게 떨어지고말고 상관없이 지불 할 그 급지에 맞게 거주비용 내고 사는게 당연한 사회로 수렴하는게 맞겠죠 왕관이라고 생각하면 그 왕관의 무게는 알아서들 견뎌야죠
예전에는 대출 해주면 들어갈 수 있었는데, 대출 막아서 못들어가게 된 사람들이 불만 갖는거죠.
갚을 능력 충분히 되는데 갑자기 몇억 이상은 대출 안해줘서 집 못사게 하고, 그런다고 집값이 잡히는 것도 아닌 상황이 되면 불만이 생기는게 당연할 것 같습니다.
5년정도 내게되면,
손들고 나올 것 같네요.
생애소득이라는게 있어서 우상향 하더라고 한계가 있고, 길게 봐야하는데 코로나 이후로 너무 급등하긴했죠.
전체 자산에서 부동산 비율을 줄이고, 금융소득으로 가야하긴합니다.
전재산이 집밖에 없으면 과몰입하거든요.
이번 정부 들어서는 그걸 못참고 정책으로 노도강 펌핑해서 키높이를 결국 맞춰주더군요.
다주택 권장할거 아닌 이상 부자들도 단 한채씩 구입하는거 지들끼리 사고팔고 알아서하라 냅두고 서민들 주거나 신경쓸 일이지.
왜 이러는건지 뭘 하려는건지 이해불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