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인형 키링을 누가 가져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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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미피라고 이렇게 생긴 인형인데 출근해서 백팩 보니까 뭐가 허전하네?? 달려있던 인형이 없는거에요!!!
전여친이랑 그냥 가볍게 인형뽑기로 맞춘거긴 한데 그래도 빵 같고 귀여워서 맘에 들었는데 대체 어떤 나쁜 놈이 그걸 가져간건지ㅠㅠ
요즘 지하철에 키링 도둑이 있다고 합니다. 조심하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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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미피라고 이렇게 생긴 인형인데 출근해서 백팩 보니까 뭐가 허전하네?? 달려있던 인형이 없는거에요!!!
전여친이랑 그냥 가볍게 인형뽑기로 맞춘거긴 한데 그래도 빵 같고 귀여워서 맘에 들었는데 대체 어떤 나쁜 놈이 그걸 가져간건지ㅠㅠ
요즘 지하철에 키링 도둑이 있다고 합니다. 조심하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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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는 아직 많이 있는데, 한국은 카드 사용이 압도적으로 많은 나라 중 하나라서 현금을 들고 다니는 비중이 워낙 줄어들어서 소매치기를 성공한다고 해도 카드만 있는 지갑을 ㅎㅎㅎ 거기다 지갑을 아예 안들고 다니기도 하구요.
그리고 성공했다고 해도 이후에는 CCTV가 너무 많으니 하기 힘들죠.
근데 키링은 사실 너무 잘 빠지긴 합니다... 안빠질것 같은데 신기하게 떨어질때가 가끔있어서..
일주일에 1번꼴로 인형 키링 객실바닦에
쓸쓸이 있는거 보아요
꼭 누가 가져간게 아닐수있어요
유실물에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This is the way
길바닥에서 정말 많이 봤었습니다.
더군다나 키링 전용 상품으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닌
인형뽑기 제품이면 더 튼튼하게 만들지도 않기도 하구요.
세상이 또 그렇게까지 각박하지 않아요 (물론 도둑놈 쉐리들은 여전히 있지만요...)
그냥 어디 걸려서 잃어버렸나보다 생각하셔야 마음 편합니다.
리스크가 너무 큰데요...
마인드가 좀 다르시네요.
방금 뽑은 새제품 가져가라고 손에 억지로 쥐어줘도 안 가져갑니다...
우리 아이것도 누가 좀 훔쳐갔으면 좋겠네요. 영 처치곤란이라.
말해 주고 싶었는데 너무 빨리 가시고, 오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말을 못했어요
엘리베이터 끝에서 막 굴러다녔는데 ㅜㅜ
이렇게 생각 하실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저는 만원 지하철에서 사람들에 끼어 상의 단추도 떨어져본적이 있기에 그런 상황에서 어딘가에 끼어 떨어졌을 수도 있고요.
유행인가본데
가끔 거기에 긁혀서 불편하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