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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만든 주식도박판의 위험성

정도가자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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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재명을 지지했던 사람이었으나

불보듯 너무 뻔히 보이는 주식 도박판 시스템(삼전닉스 ETF)을 주구장천 우려했고 전문가 대부분이 비판했으나 

두달이 지나도록 아직도 헛물만 캐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통령이 해외 귀국해서 <사생결단> 내지 않으면 

한국 주식판은 외국인들의 완전체  맛때기 시장으로 3년이상 하방 침체될겁니다.


금요일날 상한가갔다고 물려있거나 대부분 종목을 가지고 있는 초보분들은 환호를 외쳤을 겁니다.

아닙니다.  오히려 금요일 맛을 봤다면 이제 더욱 더 위험합니다.

이건 있을 수가 없는 말그대로 바카라판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파생상품으로 인한 변동성은 결국 <하방 추세>로 갈수밖에 없는 메커니즘이 분명 존재합니다.

최대한 전문적인 얘기를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1. 마켓메이커와 증권사의 <델타 헤징> 


: 삼전닉스 ETF를 포지셔닝할때 주종목을 강제로 사거나 팔아야 합니다. 이를 델타헤징이라 하는데

금요일처럼 주가가 말도 안되게 급등하는 것도 이런 홀짝 일도양단 헤징이 과매수 포지션에서 보더라인을 넘어서면

일제히 과매수 구간에 이르러 이렇게 됩니다. 그렇담 당연히 반대의 상황도 있겠죠?

델타헤징이 오버드라이브가 되는 판이 바로 <선물,옵션> 판이고 이제는 그게 코스피가 된 겁니다.



2.이런 변동성 매도로 인한 감마 폭탄


: 시장이 이런 델타헤징에 익숙해지면 <그 어떤 호재나 기업의 실적과 관계 없이> 증권사와 기관들도 단순히

그 시스템에서 프로그램을 기계적 매수, 매도를 하면서 방관자적 입장을 견인하는데 이는 결국 시장 하방 경직을 

유도하는 <베드 사이클> 을 만듭니다.  증권사는 이런 도박판의 딜러 역활입니다. 그들은 누가 이기든

도박꾼들이 많아지고 판돈이 커지고 거래만 많아지면 장땡입니다. 딜러들에겐 승패가 중요한게 아니라 수수료가 중요한거니까요.

더군다나 선물과 현물간의 가격차(베이시스)를 이용해 지속해서 기계적 거래를 하기에 그들은 이런 변동성 장세를 

무조건 대박 환영합니다. 


3.  하지만 결국 상방은 <리미트 모션>이 있고 하방은 <오픈 월드>인 비대칭 시장


: 100만원이 20프로 수익을 내면 120만원입니다.

 그리고 오늘 10프로 떨어지면 반이 떨어지니 110만원이 되야 하지만 실제로는 108만원이 됩니다.

 이유는 올라갈때는 100만원 기준이지만 떨어질때는 120만원 기준이기에 <2프로의 네가티브>가 걸리는 겁니다.

거기다 사고팔고 했다면 세금과 수수료 때문에 

어제 20프로를 벌고 오늘 10프로를 벌어도 남은 이익은 절대 10프로가 안되는 겁니다.

이게 문제의 반대 상황이면 결국 10프로 손해를 보고 본전을 복구하려면 13프로을 벌어야 합니다.

손실의 악순환입니다.


---------> 바로 이 메커니즘으로  바카라라는 도박 게임이 수학적으로는 분명 55:45로 설계되어 있지만

            결국 게임을 오래하면 할수록 손님은 잃을 수 밖에 없는 구조인겁니다.

           하지만 아직도 바카라가 최고의 도박게임이 된건 그들에건 45프라는 엄청난 승률이기에 5:5의 싸움이라 생각하고

           뷴석해서 게임을 한다 생각하기에 그렇습니다.


이 해묵은 상식적 얘기를  주식 오래하신분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절대 손대지 말아야 할 바카라<선물, 옵션> 시장이라고요.

그런데 그분들 조차 지금 코스피가 바로 그런 시장이 되었단 걸 끝내 인정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예탁금 3천만원은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방법은 간단 합니다.

1. 상폐

2. 배율 조정 :  지금의 2배를 1배로 조정.


이로 인해 파생되는 부작용이 1이라면 지금 주식판으로 인한 폐해 그리고 앞으로의 재해는 100입니다.


이재명의 결단을 봅니다.


 



  

댓글 18

  1. 최최22 · · 공감 8
    가입 시점이나 작성 목적과는 별개로, 내용의 사실관계부터 정확히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정부가 충분한 완충장치 없이 고위험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를 허용했고,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처럼 지수 영향력이 큰 종목에 관련 상품을
    다수 상장시킨 것은 정책적으로 비판받을 만한 결정입니다.

    다만 이 글은 실제 위험요인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델타 헤징, 감마, 복리 효과를 부정확하게 혼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코스피가 필연적으로 장기 하락하거나 시장 전체가 바카라판이 됐다고
    결론짓는 부분도 과도한 확대 해석입니다.

    AI를 활용해 작성하셨다면, 용어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말고
    각 주장에 대한 근거와 인과관계가 실제로 성립하는지 검증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훨씬 신뢰도 높은 글이 될 것입니다.
  2. ssaahara ·
    @최최22님 용어가 뭐가 중요해요..그냥 레버리지가 시장 시스템을 붕괴시켰다...이말인것을..
  3. neo123 ·
    진짜 상폐하거나 수많은 규제를 통해 유명무실하게 만들어 퇴출시키지 않는다면 주식시장 망가져요. 결단할 때 못하면 다밍하거나 미장으로 가는 거죠
  4. 벼랑위의포모 · · 공감 2
    상폐가 간단하다고요?
  5. ssaahara · · 공감 3
    그나마 레버리지 거래금액이 평소의 1/5 로 줄었습니다...그냥 개미들이 지쳐서 떠나는 중인거죠...그러나 외인 기관들인 어차피 계속 이걸로 시세조정을 할거란게 문제죠..삼전하닉의 대박실적의 환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주가는 컴퓨터가 저절로 메겨주는게 아니라 누군가가 사줘야 주가가 올라가는건데...절대적인 수급이 많이 줄었으므로...정상적인 주식판을 기대한다면 레버리지 없애는게 당연한거고...
  6. 조야옹 ·
    상폐되면 보상은 국가에서 해줘야 하나요?
  7. 모노7777 ·
    상폐를 못하니 레버리지 비율 조정으로 1.1배를 하면 사실상 의미가 없어진다는군요.
    그렇게해서 식물상태의 레버리지로 만들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8. 벼랑위의포모 · · 공감 4
    단일레버리지 시작전에
    격렬하게 반대한 전문가들 거의 못 봤습니다.
    일터지고 나니 이제와서 난리들이죠
    주식판은 다 그런식인것 같아요
    사후약방문만 난무합니다
    그게 뭔 전문가들이라고 떠드는지. . . .
  9. sang ·
    출시 자체를 하겠다고 한 증권사들도 없었어요.
    하라니깐 2개사 정도만 넵! 했고..
    결사반대했던 업체는 이뒤로 금융위가 회의에조차 쭉 부르지도 않고있읍니다...
  10. dgpig ·
    고사작전
  11. 03ang · · 공감 2
    본문은 전문용어까지 동원해 가면서 그럴듯하게 써놓고 결론이 저게 뭡니까? 상폐요?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혐오하고 시장에서 결국 떠나가게 만드는 요인이 시장개입 입니다. 국민여론에 따라서 정부가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버리는 식으로 관치를 해버리는데 어떤 외국인 투자자가 자기돈을 맡기려 하겠습니까?
  12. 클까성 ·
  13. cos ·
    아무래도 구조적 다수에 모피아의 참여도 필요한 걸까요? 그들의 민원을 거의 다 들어주는 느낌이에요.
  14. 힘들어도 · · 공감 3
    원래부터도 이재명 대통령 싫어했던 분 아니신가요?? 아무리봐도 첫마디부터가 거짓말로 시작하는 글 같은데요?
  15. sgodmars ·
    @엘프의숲님 우아 이걸 또 레버리지 탓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16. 낙수형 ·
    @엘프의숲님
    레버리지가 국장 투기판으로 만든건 자명합니다.
    그걸 승인해준 정부가 윤석열 정부가 아니잖아요.
    윤석열은 공매도도 막았던 인간인데요..
  17. Judgment_Day · · 공감 1
    소설이죠?
  18. 우럭마스터 ·
    나민지에 이은 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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