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논란이라는 새벽 3시 소아과 대기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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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해지면 2박3일도 머지 않은것 같네요......
한편, 반대쪽인 노인 간병인 구하는 비용과 수요부족도 엄청나게 심각해지고 있다고 하지요........
(현재 간병인 비용 한달평균 400~500만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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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해지면 2박3일도 머지 않은것 같네요......
한편, 반대쪽인 노인 간병인 구하는 비용과 수요부족도 엄청나게 심각해지고 있다고 하지요........
(현재 간병인 비용 한달평균 400~500만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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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텁하는사람이 서울 사람인거보면 그런것도 아닌거같은데...이해가 안가네요
원본 방송을 봐도 저렇게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 원인 파악이 없네여 그냥 대기자 들의 인터뷰가 별개 없습니다. 잘 봐주는곳이 줄어들었다. 부모가 해줄수있는게 이것밖에 없다. 마지막에 소아과가 30곳이 줄었습니다. 이렇게 마무리 하네여 그래서 원인이 병원이 줄어서 저렇다는건지...?
참 저열해여... 쟤네들 하는짓보면
“잘봐주시는 소아과”요
영유아 검진은 어차피 성장 관련해서 체크하는게 전부인데 그걸 나름 유명하다고 소문난데서 받으려고 하니 저렇게 되는거죠.
로또 판매점은 많지만 그 중에서 특히 당첨 많이된다고 소문난 판매점에만 줄서는거랑 비슷합니다.
그나저나 이 내용 여기저기 많이 올라오던데 채널A 성공했네요.
저런게 다 공포 마케팅이죠 ㅋ
차라리 조선일보는 양반이네여... ㅋㅋㅋ
몰리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검진수가부족으로인해 시행하는 병원이 줄었고, 오래걸리니깐 검사할 시간에 일반환자 더 보는게 이득)
그마저도 소위 꼼꼼하게 잘 봐주는 병원으로 몰린다.
이 영상의 경우는 후자겠네여
소아과가 엄청 몰린다 줄 많이 선다 하지만, 인기 있는 원장님들만 그러고 아닌 곳들은 상대적으로 널널해요.
여러 군데 가 봤는데 인기 있는 원장님이나 인기 없는 원장님이나 진료 루틴 똑같고 약 처방도 대동소이해요.
근데 인기 있는 곳&사람은 오픈런 진료대기 있고, 인기 없는 쪽은 비교적 한가합니다.
진짜 가끔 물음표 나오는 진료하는 곳도 있긴 한데, 이런 곳은 달빛어린이병원이나 더 긴 진료시간 등으로 커버하더군요. (충북 시 지역 한정 이야기입니다.) 감기인데 목 붓기나 귀 중이염 여부를 안 본 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뭐 의료진이 판단해서 이유가 있었겠거니 싶다가도 찜찜함이 없어지진 않더라구요.
저게 특정 지역에 쏠림 때문이 더 클텐데..
어릴때 치료해야하는건데 의사가 무심코 넘어가서 치료시기 놓치면 그거 누가 책임지나요?
2살전에 치료해야하는걸 발견못해서 맘 고생한거 생각하면 과한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