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현재 논란이라는 새벽 3시 소아과 대기줄

빈댓글쇄빙선 · · 수정

조회 6,924 · 공감 1 · 댓글 24

9999999pg.webp





더 심해지면 2박3일도 머지 않은것 같네요......


한편, 반대쪽인 노인 간병인 구하는 비용과 수요부족도 엄청나게 심각해지고 있다고 하지요........

(현재 간병인 비용 한달평균 400~500만원 수준)



댓글 24

  1. 코엘료 ·
    대추밭백한의원이라는 난임치료로 유명한 의원에 줄 서는게 이제 아기 낳으면 절루 가는거죠..
  2. 우딘 ·
    동네 소아과가 없어 저러나요?
    인텁하는사람이 서울 사람인거보면 그런것도 아닌거같은데...이해가 안가네요
  3. 배꼽잡아 ·
    이제 이런것쯤은 별로 놀랍지도 않은 일상이죠.
  4. 백반이 ·
    간병인은 2교대 비용 합쳐서 저 비용이면 인당 월 급여가 200에서 250만 원인 거네요. 하루 12시간 30일 내내 일하는 걸 기준으로 많은 건 아니네요.
  5. 둥굴레차 ·
    @백반이님 2교대 아니고 24시간 쭉 있는거 기준입니다. 그래서 밤에 돌봐줘야하는 환자 싫어하죠.
  6. 대장토끼 · · 공감 10
    소아과 병원이 부족해서 저 난리가 난게 원인이라기보단 ' 잘 봐주는 개원의 ' 가 소문나서 저렇게 된거 아닌가여? 채널a의 방송의도는 음흉할테고 퍼오는것도 기괴하네여 게다가 검진이네여
  7. 우딘 ·
    @대장토끼님 그쵸 지역이 서울인거보면 소아과병원이 없어 저러는거뉴아닐거깉은데요...
  8. 대장토끼 · · 공감 2
    이 건에 대하여 진짜 웃기긴하네여 역시 일부 종편채널은 개똥보다 쓸데가 없다는게 참..

    원본 방송을 봐도 저렇게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 원인 파악이 없네여 그냥 대기자 들의 인터뷰가 별개 없습니다. 잘 봐주는곳이 줄어들었다. 부모가 해줄수있는게 이것밖에 없다. 마지막에 소아과가 30곳이 줄었습니다. 이렇게 마무리 하네여 그래서 원인이 병원이 줄어서 저렇다는건지...?


    참 저열해여... 쟤네들 하는짓보면
  9. Deyzz · · 공감 12
    인터뷰한 부모 답변에 답이 있습니다.
    “잘봐주시는 소아과”요
    영유아 검진은 어차피 성장 관련해서 체크하는게 전부인데 그걸 나름 유명하다고 소문난데서 받으려고 하니 저렇게 되는거죠.
    로또 판매점은 많지만 그 중에서 특히 당첨 많이된다고 소문난 판매점에만 줄서는거랑 비슷합니다.

    그나저나 이 내용 여기저기 많이 올라오던데 채널A 성공했네요.
  10. POOHOLIC ·
    영유아검진(이하 영검)을 소아과마다 보는게 다르다고 해야하나요? 어떤데는 휘리릭 끝나고 어떤데는 진짜 디테일하게 검사하고 합니다. 검사 끝나고 상담하는 과정에서도 디테일이 다르고요. 똑닥이나 다른 예약 앱으로 영검 잘하는걸로 유명한 병원 진료 예약 오픈하는 날이면 서버터지는건 부지기수에요 ㅠㅠ
  11. 파머리 · · 공감 2
    영유아 검진 없던 시절에도 아이들 잘 자랐습니다. 동네 검진병원에 가도 충분해요...
  12. 하늘풀 · · 공감 1
    인터넷에서만 난리인가보네요
    저런게 다 공포 마케팅이죠 ㅋ
  13. POOHOLIC · · 공감 1
    @하늘풀님 어떻게보면 저출산에 따른 쏠림이죠. 학군지는 급식 3부제 할 정도로 초과밀이고 비학군지는 폐교위기인것처럼요.
  14. 대장토끼 · · 공감 2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5/06/12/YG77IZCKDRFMLGEBCHTVAGZVHI/

    차라리 조선일보는 양반이네여... ㅋㅋㅋ

    몰리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검진수가부족으로인해 시행하는 병원이 줄었고, 오래걸리니깐 검사할 시간에 일반환자 더 보는게 이득)
    그마저도 소위 꼼꼼하게 잘 봐주는 병원으로 몰린다.

    이 영상의 경우는 후자겠네여
  15. 축꾸공 ·
    어제 오전에 동네 소아과 갔었는데 한산하더군요..
  16. G - 1 ·
    좀 이상한 뉴스네요
  17. 수수깡65 ·
    지금 전국소아과 전공의가 다합쳐 120명이고 올해 졸업하는 전공의 나가면 100명 미만이랍니다. 물론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에서 내놓은 보완책으로는 더더더 아무도 안할것같네여
  18. 물갬 ·
    채널 a 군요!!!
  19. 모따 ·
    4개월 후에 어디가 아플지 알고
  20. Everholic · · 공감 1
    영검에 저렇게 몰리는게 이해가 안 갑니다.

    소아과가 엄청 몰린다 줄 많이 선다 하지만, 인기 있는 원장님들만 그러고 아닌 곳들은 상대적으로 널널해요.

    여러 군데 가 봤는데 인기 있는 원장님이나 인기 없는 원장님이나 진료 루틴 똑같고 약 처방도 대동소이해요.

    근데 인기 있는 곳&사람은 오픈런 진료대기 있고, 인기 없는 쪽은 비교적 한가합니다.

    진짜 가끔 물음표 나오는 진료하는 곳도 있긴 한데, 이런 곳은 달빛어린이병원이나 더 긴 진료시간 등으로 커버하더군요. (충북 시 지역 한정 이야기입니다.) 감기인데 목 붓기나 귀 중이염 여부를 안 본 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뭐 의료진이 판단해서 이유가 있었겠거니 싶다가도 찜찜함이 없어지진 않더라구요.
  21. 곰텡 ·
    근데, 저 정성이면 타 지역으로 이동해서 받아 볼 생각들을 안할까요?
    저게 특정 지역에 쏠림 때문이 더 클텐데..
  22. 쿠오오 ·
    치료도 아니고 검진이요?
  23. 오늘하루만사는사람 ·
    영검을 저렇게까지 밤새가며 줄서서 진료받을만한 게 아닌데...동네 80대 의사가 있는 소아과병원에 가도 잘 봐주십니다. 진짜 시간 많고 할짓없는 극성 부모들만 인터뷰한거 아닌가 싶네요 즉 표본의 오차죠.
  24. nariyada ·
    건강한 아이면 아무 상관없죠.
    어릴때 치료해야하는건데 의사가 무심코 넘어가서 치료시기 놓치면 그거 누가 책임지나요?

    2살전에 치료해야하는걸 발견못해서 맘 고생한거 생각하면 과한거 아닙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