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박찬대 시장께 묻고 싶습니다.

태양아래새로운 ·

조회 3,429 · 공감 0 · 댓글 16

 송영길이 말하길


"박찬대 말로는... 정청래가 찾아와선, 너무 친한 척하고 그래서 상당히 곤란했다."


라고 확정적으로 말했습니다.


정말 박찬대가 이렇게 말한게 사실일까요?


송영길이야 박찬대랑 정청래가 만난게 불편할 수 있겠습니다만,


박찬대도 정청래를 반명으로 보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군요.

댓글 16

  1. 아그리젠토 · · 공감 6
    송영길 후보는 말실수를 이미 많이 해서 신뢰가 안갑니다.
  2. special4yam ·
    송영길씨는 마음속으로 상왕일걸요?
  3. imperator01 ·
    박찬대도 정청래 반명으로 생각할 걸요
  4. 판데기 · · 공감 4
    송영길 말은 너무 신경 안써도 됩니다
  5. 전가복 · · 공감 11
    박찬대가 저런 말을 한게 사실이라 치구요.
    그걸 공개하면 박찬대도 난처하고 정청래도 난처하죠.
    저렇게 남의 입장 고려안하고 사적인 대화를 공개하는 사람하고는 상종도 안하는게 답입니다.

    사실이 아니라고 치면 역시 상종 안하는게 답이죠.

    송영길은 갈수록 실망이네요.
  6. 존스보 ·
    이전 전당대회때를 생각하면 사이가 좋을수 있나요?
  7. 그러시든가 · · 공감 1
    박찬대가 뭐 되나요? 잼통 따라 다니는거 말고 뭐 별거 있나?요? 같은 당 의원끼리 친한 척 할 수도 있지..
    전에 정청래한테 당대표선거 패배한거 뒷끝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그걸 또 떠벌리는 송영길 수준도 참...
  8. 정신나간여우 ·
    공개된 재산이 적다는 것 빼곤 믿을게 하나도 없는 정치인의 발언에 관심을 주지 맙시다
  9. 돈노마인드 · · 공감 2
    박찬대가 선명하지 못해서 크게 실망했습니다. 송영길 전대표와 뜻을 같이 해야 할텐데.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 김상옥 울산시장이나 전재수 부산시장처럼 지방의 부패권력 기득권과 싸울 생각도 없는 것 같고...
    인천시에는 국민들이 우려하는 국유지 무단점유 특혜 허가 문제가 많이 드러났는데, 이재명의 계곡 정비처럼 싹 쓸어버리면 인기와 인지도가 급상승할 것인데, 그럴 의지나 용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10. 플로랄 ·
    박찬대 시장 지금 어머님 상중이십니다.
  11. 진상일호 · · 공감 1
    @플로랄님 어머니 상중이신데 송 후보가 저런 언급을 하고 다닌다면 송후보의 문제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12. indigo62026 · · 공감 3
    송영길 이미지 역대급이네요... 왜 저럴까요
  13. 한량을꿈꾸며 ·
    선거때 당대표가 찾아가는곳마다 저딴식으로 반응하기도했고
    이후 몇몇 지역의 패배의 책임은 스스로 잘못한게아니라 당대표에게 미루기만하고,
    그꼴이 얼마나 보기싫었는데요
    송영길이야기는 이제는 믿기힘들긴합니다
  14. 매카닉 ·
    회사에서 가장 채용하면 안되는 사람이 인성이 안되어 있는 사람 을 뽑으면 안됩니다. 채용할때는 확인이 잘안되지만 그런 사람 뽑으면 두고두고 후회하지요.
  15. 주나파 ·
    박찬대 시장님 상중이신 상황에서 송영길 후보가 저렇게 떠벌리고 다니는건 정말 아닌듯 합니다.
  16. 호빵왕자 ·
    개인적으로 그런 말 했다 칩시다 ... 중학생 애기들이 뒷담화 깐 걸로 조리 돌림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 의미가 있는 말입니까? 설령 그랬다 쳐도 그때 좀 싫었나 보죠. 어떻게 사람이 다 좋아요
    식구도 밖에서 보면 가끔 모른 척하고 때론 왠수 같은데 남이야 오죽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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