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시장께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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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이 말하길
"박찬대 말로는... 정청래가 찾아와선, 너무 친한 척하고 그래서 상당히 곤란했다."
라고 확정적으로 말했습니다.
정말 박찬대가 이렇게 말한게 사실일까요?
송영길이야 박찬대랑 정청래가 만난게 불편할 수 있겠습니다만,
박찬대도 정청래를 반명으로 보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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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이 말하길
"박찬대 말로는... 정청래가 찾아와선, 너무 친한 척하고 그래서 상당히 곤란했다."
라고 확정적으로 말했습니다.
정말 박찬대가 이렇게 말한게 사실일까요?
송영길이야 박찬대랑 정청래가 만난게 불편할 수 있겠습니다만,
박찬대도 정청래를 반명으로 보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군요.
댓글 16
그걸 공개하면 박찬대도 난처하고 정청래도 난처하죠.
저렇게 남의 입장 고려안하고 사적인 대화를 공개하는 사람하고는 상종도 안하는게 답입니다.
사실이 아니라고 치면 역시 상종 안하는게 답이죠.
송영길은 갈수록 실망이네요.
전에 정청래한테 당대표선거 패배한거 뒷끝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그걸 또 떠벌리는 송영길 수준도 참...
인천시에는 국민들이 우려하는 국유지 무단점유 특혜 허가 문제가 많이 드러났는데, 이재명의 계곡 정비처럼 싹 쓸어버리면 인기와 인지도가 급상승할 것인데, 그럴 의지나 용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후 몇몇 지역의 패배의 책임은 스스로 잘못한게아니라 당대표에게 미루기만하고,
그꼴이 얼마나 보기싫었는데요
송영길이야기는 이제는 믿기힘들긴합니다
이게 뭐 의미가 있는 말입니까? 설령 그랬다 쳐도 그때 좀 싫었나 보죠. 어떻게 사람이 다 좋아요
식구도 밖에서 보면 가끔 모른 척하고 때론 왠수 같은데 남이야 오죽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