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 아니라고 뒷짐지던 분들은, 당해봐야 이게 이상하다는 걸 알게 되는 게 안타까울 뿐이죠.
얼리어답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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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골님 매번 반복되왔죠 내일 아닐때는 웃음벨 자기 일 될때는 육두문자.. 항상 무언가를 보고 의견을 표현할때는 나에게도 벌어질수도 있는 일인지 아닌지 정도는 염두를 해둬야 되는데 말이지요
k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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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을 누르면 부근이 가격이 튀고 누른 곳을 나중에 풀어주면 눌린 곳은 이미 올라버린 부근 가격으로 쫓아올라가죠. 이게 계속 반복중인데도 같은 방법을 계속 쓰면 부동산이 잡힐리가요. 오히려 그냥 두는 것만도 못한거 같아요. 부동산은 수요가 있는 곳은 결국 물가상승률 이상으로 오를수 밖에 없는거고 시중에 돈이 풀리면 추가 상승할수 밖에 없구요. 이런 구조를 단순한 생각으로 해결하려고하니 해결이 될리가요.
투온투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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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가 서울처럼 부동산이 비싸거나 우상향했던것도 아니고, 지금껏 꾸준히 하락한 상황이었는데, 이번에 토허제로 묶어버리니 불만이 있을수밖에 없죠. 그나마 광주 국평은 대지지분이 낮아서 토허제 규제대상에 안걸리는데 나주혁신도시 국평은 토허제 규제에 걸려서 거래도 잘 안됩니다. 진짜 누굴 위한 규제인지 모르겠네요.
하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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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온투펏님 수도권에도 '우리는 하락만 했는데 길건너 대단지 아파트에 끼어서 왜 이래야 돼냐' 하는 아파트 차고 넘쳤거든요.
Mete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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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온투펏님 강남3구 오를 때 경기도는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토허제 묶어놨을 때 똑같았습니다. 남이 당하면 당연하고, 내가 당하면 화가나겠죠
맞죠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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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못된 생각으로 일련의 부동산 규제가 얼마나 말도 안되는지 더 많은 사람들이 몸소 느끼게 해준 것은 이번 정부의 확실한 업적으로 넣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매가 잘 안되는 것은 대출규제의 영향이 큽니다. 은퇴하고 직장 없을때 월세 나오는 건물 구입할려고하면 대출이 하나도 안됩니다. 직장 있어도 대출이 조금밖에 안되고요. 대출규제가 적용된지 8년정도 되었고 8년전부터 거래가 잘 안됩니다. 8년전에도 월세가 600만원정도 나오고 10억대인 건물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5천만원이 대출 안되어서 포기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월세에 비해 대출금 이자는 아주 작은 비용이라서 충분히 갚아갈 수 있거든요. 은행에서도 예전같은 10억대 건물에 5천만원 대출은 거부할 이유가 없고 예전에는 해줬는데 정부의 규제때문에 대출을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하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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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아데스님 이제는 빚 내서 그런것 하지 말고 자기 돈 모아서 하라는게 기조인듯 합니다
Everlasti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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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수도권에서 발생되는 부동산상승으로 인한 토허제가 아닌데 약간 오해를 하고계신분들이 있네요 대규모 개발사업에 앞서 개발행위허가와 토지거래허가를 묶는경우는 많습니다 저렇게 묶일 수 밖에 없는게 이런저런이유로 빼주면 결국 빈틈을 이용해버리거든요 모든이를 만족하는 규제는 없죠..
하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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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서울에서도 삼성동 인근은 그렇게 묶인 거였죠.
Park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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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프로젝트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요?
마징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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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국을 토허제로 묶는것은 어떨런지? 다주택자는 나쁜 놈들이고 비거주1주택자도 중과세 대상이니 궁극적으로 없애는 방향으로하자면 토허제가 좋죠
하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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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일게 뭐있나요? 특별시 됐고 투기 가능성 있으니까 토허제 거는건 당연한 수순인데요. 서울에 하면 박수칠 일이고, 우리 동네에 하면 욕하는건 이중잣대 내로남불이죠. 사람이 줏대가 있어야지, 같은 논리라면 우리동네가 적용이 되어도 응원을 해주는게 맞죠.
댓글 17
당해봐야 이게 이상하다는 걸 알게 되는 게 안타까울 뿐이죠.
내일 아닐때는 웃음벨 자기 일 될때는 육두문자..
항상 무언가를 보고 의견을 표현할때는
나에게도 벌어질수도 있는 일인지 아닌지
정도는 염두를 해둬야 되는데 말이지요
티비에선 공급이 최우선이라는 사람들인데 행동은 다르거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0504?sid=102
대출이 하나도 안됩니다. 직장 있어도 대출이 조금밖에 안되고요.
대출규제가 적용된지 8년정도 되었고 8년전부터 거래가 잘 안됩니다.
8년전에도 월세가 600만원정도 나오고 10억대인 건물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5천만원이 대출 안되어서
포기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월세에 비해 대출금 이자는 아주 작은 비용이라서 충분히 갚아갈 수 있거든요.
은행에서도 예전같은 10억대 건물에 5천만원 대출은 거부할 이유가 없고 예전에는 해줬는데
정부의 규제때문에 대출을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대규모 개발사업에 앞서 개발행위허가와 토지거래허가를 묶는경우는 많습니다
저렇게 묶일 수 밖에 없는게 이런저런이유로 빼주면 결국 빈틈을 이용해버리거든요 모든이를 만족하는 규제는 없죠..
다주택자는 나쁜 놈들이고 비거주1주택자도 중과세 대상이니
궁극적으로 없애는 방향으로하자면 토허제가 좋죠
서울에 하면 박수칠 일이고, 우리 동네에 하면 욕하는건 이중잣대 내로남불이죠.
사람이 줏대가 있어야지, 같은 논리라면 우리동네가 적용이 되어도 응원을 해주는게 맞죠.
(대충 박수치다가 WTF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