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앞으로 서울 신축 국평 평균은 22~25억 이상 되겠군요

언어분석 · · 수정

조회 3,095 · 공감 0 · 댓글 10

지금 서울

평균가 지역들

조합원 분양 하는 지역들 보니

국평 일반 분양가를 

17~20억 사이로 예상 추정 하는 거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당연히 1~3년 후 일반분양할때 즈음에는

이 이상 할거로 예상되는데

그렇다면 준공할 즈음 신축 국평은 대체 얼마쯤 될려나요

지금 서울 신축 국평 평균이 대략 18억 정도인듯 한데

아마도 22억~25억정도는 찍을 거 같네요


시장이 무섭습니다


서울 신축 국평이 22~25억 찍는다면

강남은 얼마 될련지요


10년 후 서울 아파트 평균가는 얼마쯤 될려나요?

30억일까요

40억일까요

50억일까요

60억일까요


지금 못산 사람들은 어찌 될려나요

평균적인 사람 기준으로 재산 8억은 찍을 수 있을려나요


양극화는 심해지겠죠?


지금도 양극화가 극심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양극화가 더 심해진 대한민국은어떤 상태가 될려나요?


지금도 극단적으로 갈려진 사회상이 문제인데

더 심해지겠죠?

댓글 10

  1. 코크 · · 공감 4
    네. 맞습니다. 이게 방법이 없는게 건축비가 너무 올랐습니다. 84제곱 기준 계약면적 기준으로 공사하는데 60평입니다. 60평에 공사비 1,000만원만해도 6억입니다. 공사비만요. 그러니 땅값에 조합원 물량, 일반 분양 공사분 생각하면 내려갈 수가 없어요. 더 낮게하면 사업이 안되거든요.
  2. tirpleA ·
    양극화가 되어갈테니 서울 전체 평균도 의미가 떨어져가겠죠
    사실 서울의 서민들이 살던 도시니 인구 천만 되었던거고, 구 단위로 상급지 이미지 있던 것도 강남,서초 정도나 그러던게 사실이니까요 서울 전체로 상급지라고 퉁 쳐지는게 오히려 이상한거죠

    비싸다 그 값하냐 이야기 나와도 결국 그 값을 치루어야 살 수 있는 입지, 살 수 있는게 서울 상급지 아파트죠
    싫으면 다른 곳에서 살면 되는거고요 '싯가' 시대입니다
  3. 정신나간여우 ·
    자본주의를 받아들인 선진국들의 일반적 모습이죠. 일반 서민이 최고급 기술이 적용된 고급 신축 주택에 사는건 불가능에 가깝죠.
  4. 카라멜마끼야또 ·
    전라도 광주, 전주도 최근 8억 넘는 단지들 생기더군요 .
    국평이요. 화폐 가치가 다이빙 중입니다.
  5. 언어분석 ·
    @카라멜마끼야또님

    엄청나게 비싸군요
  6. 하트브레이커 ·
    @카라멜마끼야또님
    뭐 고급화를 얼마나 하냐에 따라 천차만별이긴 하겠지만 기본 건축비라는 게 있으니까요.
  7. 낙수형 ·
    누구나 갖고싶어서 희소한것은 원래 비쌉니다..
    인류역사상 어느시대를 막론하고 다 그래왔어요.

    집은 열심히 노력해서 벌어서 빚갚고 산거기라도 하지,
    연예인들 별 노력도 없이 예쁘고 잘생기게 태어나서 인생 편하게 사는거,
    돈 많은집 자식으로 태어나서 별 노력안해도 강남집한채 생기는거,
    권력자 자식으로 태어나서 스펙 턱턱 쌓아주고 좋은기관에 취업시켜주는거,

    이런게 더 불공평한일인데 왜 부동산 가지고 이 난리를 피우며
    유주택자 악마화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8. 하늘풀 ·
    서울특별시에 신축 브랜드 아파트면 그 자체로 상위 1% 주거지일텐데 당연히 뭐 그정도는 할 수 있는것 아닐까요
    연봉 2억은 되는 사람들이 10년치 연봉모아서 산다고 생각하면 이상하지도 않습니다
  9. 네고사절 ·
    25억을 년 3.5% 10년만 해도 35억이니, 40억 정도 기대되겠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