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매각한 분당 양지마을, 이제 사면 ‘물딱지’…사업시행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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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최근 매각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아파트가 27일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았다. 이날부터 아파트를 새로 매수하면 법정 예외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재건축 조합원 지위를 넘겨받지 못하고 현금청산 대상이 될 수 있다. 이 대통령 부부가 이른바 ‘물딱지’ 기준 적용 직전에 소유권 이전을 마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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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테이블이 딱딱 맞는군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6805?sid=101
댓글 48
민심 터졌습니다 거기에 원툴로 믿고있던 주식도 터지니
이젠 내세울게 없죠 잘못되가는걸 알면 먼 시그널이 있어야
되는데 밑에 바지들 내세워서 SNS질이나 하고 숨어있으니
이걸 아직도 무지성 대가리 깨져도 지지한다 하는 사람들보면
그냥 신도들 입니다 이제 4년 남았으니 정신차리고 원복시키세요
싸움이나 하고 있으니 참 태평성대 입니다
이사람들 2년뒤 총선 걱정 안되나 봅니다
계속 들고 있었으면 시세차익 더 봤을걸
팔라고 난리치니 팔겠다 하고 판것 아닌가요?
매수자가 잔금을 두어달 뒤에 지급할 수 있다해서 그러라고 했고
그거만 믿고 명의이전 할 수 없으니 근저당 건걸 가지고 빌려줬네 마니 하는게 웃긴거 아닌가요?
본인이 스스로 비거주1주택 거론해서 본인도 해당되니 올가미에 걸렸을뿐이죠..
안해도될껄 해서 안해도 되는 매도방식으로 처분했으니 문제인거구요
아무도 관심없었는데 국짐이 난리치면서
그렇게 엮은게 비정상이라 생각하고요
그걸로 엮어서 국힘쪽에서 난리치니까 팔겠다고 한거 아닙니까
기본적으로 가만두면 더 이익일거 포기하고 판겁니다.
국짐 난리 전에 있었던 중요한 걸 하나 빼먹으셨네요.
잼통이 당시 x로 비거주1주택자를 비정상으로 규정했습니다.
싸게 팔기싫어서 근저당까지 걸었네라고 마음에 안들수있지만 재건축 시세차익 포기하고 판거니 문제될건 없죠.
시세차익을 얻는 다는게 어떤원리 인지 궁금해요
양도차익 과세도 강화 예정인데 말이죠
꼼수 써서 집파는걸 옹호하나요?
모든게 다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겁니다
잔금유예, 근저당 설정, 명의 이전 이게 일반적이예요?
게다가 이자까지 안받겠다는데 금액 무관 집살려고 대출 받는 사람은 재미로 받아요?
이제 다들 그렇게 한다는데 그걸 행정부의 수장이 그것도 집값 잡겠다고 최선두에서 외친 사람이 하는게 맞습니까?
대통령은 연금으로 노후도 보장되는데 이 상황에 집값을 낮춰서 계약했어야죠...
앞으로 온국민이 저렇게 해요?
노후도 보장된 사람 아닙니까...
그 누구도 불법이라고 안합니다... 이 상황에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보다 모범을 보였어야할 사람이라서 뭐라고 하는거라구요...
자초한일 아닙니까 뒤처리도 지저분하게 했으니
욕도 처먹는게 이치 아닙니까?
결국 이번 사안도 본인이 일을 키우고 본인이 올가미에 걸리고 막다른 골목에 들어가서 자충수가 된겁니다
울버햄튼님이면 그냥 17억 안받고 넘기거나 집 팔지 말았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은건가요?
그리고 일반 국민들은 그런 거래 일반적으로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해당 금액도 신고가가 아닌거지 충분히 정수리에 해당하죠
일반 국민들은 2,3억씩 올라간 매수금액,전세금과 마주하고 있는데 이런 쉴드는 국민 정서 눈높이에 안 맞는거고 불만만 증폭시키는 거에요
못 찾으면, 가격을 내리고요. (<- 수요/공급의 기본 원리입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핑계를 하...
진짜 시세보다 저렴했음 잔금유예 없이 누가 사도 사갔어요.
지금 정부 부동산정책이 돈 있는 사람만 비싼 부동산 살 수 있게 만들어둔건데 본인 물권 매수자는 그게 안되는거면 적어도 이 상황에선 집값 잡겠다고 최선두에서 외치는 사람이 그것도 한 나라 행정부의 수장인 사람이라면 계약서를 다시 쓰든 애초에 가능한 사람을 찾았어야죠...
앞으로 전부다 이렇게 하고 집값 안내려가면 아... 어쩔 수 없고 앞으론 이게 레퍼런스지 할 겁니까?
정상정인 거래로 사겠다는 사람이 나올때까지 가격을 낮춰서 팔면 되는겁니다.
그게 지금 정부 부동산 정책의 방향이자 목표 아닙니까?
근데 그게 본인 집은 아니었나보죠.. 그러니까 욕먹어도 할말은 없고요
그런데 문제는 일반 국민들에게는 줄곧 그걸 하지말라고 한거죠
못하게 규제도 강화하고요..
부동산 정책을 진두지휘하던 대통령이라서 문제가 되는거죠
산이 높으면 골도 깊은 법입니다
당연히 제 값 받고 팔고 싶은 건 누구나 마찬가지인 건데, 분양권도 포기했는데, 가격도 포기하라니요.
저역시 이재명에 대한 불만이 셀수 없이 많고, 솔직히 꼴도 보기 싫지만, 안팔아도 되는걸 모두가 억까하니, 억지로라도 팔았으면 고만해도 될듯요. 우리들끼리라도 자꾸 2찍들 처럼 안그랬으면.
물딱지 위험 물건인데 간신히 구한 매수자 놓치기 싫어 무리수두며 판건데 걍 25억에만 팔았으면 등기 및 잔금 지급까지 1주일이면 완료됐을듯요
대출 막아서 거래가 안되니 분당만 등기부등본 열람막고
5월초까지 다주택자 매물로 제값 못받으니 시간좀 끌었던거 같고 (이건 추측)
다시 제값 받으려고 했더니 사업시행자 지정예고 때문에 급해졌고 (양지마을만 사업자지정 지연)
7월에야 비로소 본인은 판돈으로 살집을 당장 구할 필요가 없으니 잔금유예로 거래가 된거죠.
그리고 거래 끝나자마자 사업자지정 완료..
여기에 거래완료되니 분당구 등기부등본 열람제한 해제..ㅎㅎ
사람들이 열람해봤더니 익숙한 이름 등장.. 그리고 다시 등기부등본 열람 제한.
모든 타이밍이 너무 기가막힌거 아닌가요?
그냥 안팔고 SNS도 안했으면 전혀 문제 없었음..
그럴수록 님들이 원하는 방향과 반대로 민심이 움직이거든요
내 친구가 경솔한 행동을 했을때 옹호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게
그친구에게 도움이 될때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