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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문제작 호프 드디어 봤습니다.

거부기군 · · 수정

조회 2,582 · 공감 4 · 댓글 10

(노스포)문제작 호프 드디어 봤습니다. 이미지 1

스파이더맨 개봉해서 그런지 상영관이 엄청 줄었네요.


저는 2/3까지는 정말 즐겁게 보았고

우려했던 cg,  개그신 다 넘어갈만 했습니다.

다만 뒷부분은 좀 잘라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절대로 돈이 아까운 영화는 아니다에 한표올립니다.




댓글 10

  1. newacts29 · · 공감 2
    마지막까지 없다면…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ㅎㅎ
  2. 하늘아래우리 · · 공감 1
    @newacts29님 ㅋㅋㅋㅋㅋ
  3. 거부기군 ·
    @newacts29님제가 스포란 스포 다 보고 갔는데도 내용이 없으니 재미있더군요.
  4. Gomgome · · 공감 1
    맞습니다.
    탈 한국 영화예요...크리처물로는 탑이라고 봅니다.
    다만 마지막에 좀 추격전 분량 줄이기랑 매끈한 후속 예고... 정도는 아쉽죠....
    근데 또 그러니까 나홍진 감독인 거겠죠...
  5. 거부기군 ·
    @Gomgome님 저도 딱 그부분 입니다. 너무 반복되니 ai멍청한 보스몹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6. Gomgome · · 공감 1
    @거부기군님 ㅎㅎ 사실 외계인한테... 제발 너가 양보해... 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cg가 가뜩이나 게임같은데 ㅎㅎ 패턴 읽힌 보스몹 느낌이라...
    어짜피 주인공 일행이 이길텐데... 너무 쫓아와서요
  7. kissing · · 공감 1
    전 해부신은 줄였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미 외계인이란걸 알고 있는데 해부로 질질 끌면서 다시 한번 확인해주니 답답하더라구요. 인간의 잔인성을 표현하고 싶더라도 너무 길었습니다.
  8. 거부기군 ·
    @kissing님 그냥 아무 의미없는 액션영화다 하고 봤더니 그장면도 그냥 개그신 정도로만 보이더군요.
  9. 메밀과돈까스 · · 공감 1
    @kissing님 (스포) 전 그장면이 무서웠어요 나름 감독이 관객의 감정변화를 잘 이끌어낸 거같습니다
  10. guitarman · · 공감 1
    저렇게 천천히 달리는 말을 못따라잡는 속도감의 언밸런스가 거슬리긴 했지만, 그정도는 눈감아주고 보니 참 재밌었습니다.
    최근 몇년간 본 영화중에 제일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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