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재명 정부가 새 당대표 선출을 기다리면서

브릿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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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끈 꽉 조여메고 2년차 스퍼트 제대로 달리려고 예열중인 분위기인듯한데


지금도 할수있는 부분은 좀 강력하게 조치를 취하고 국내 내적인 부분을 좀더 챙길 필요는 있어보인다 생각은 듭니다.


제 아무리 외교, 안보, 국방 튼튼히 제대로 해놔도 기본적인 사회질서, 사회정의가 뒷받침이 안되면


결국 저 외교, 안보, 국방 등등도 순식간에 정권 바뀌면서 도로마이타불 되는것도 모자라 마이너스로 향한다는걸…


너무나 똑똑하게 몇번의 정권교체를 통해 그걸 지켜봤었죠. 


2년차부터는 확실히 대통령부터가 국가 내치에 강력하게 참여하고(?) 직접 챙기는 쪽으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좀더 선명하게 대통령 또한 자신의 의견을 전달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구요. 

댓글 4

  1. greenmile32 ·
    내적인 부분 챙기고 싶어도, 국힘보다 더 공격하는데
    가능할까요? 당대표 김민석이라도 된다면 본격적으로 가면벗고 등장 , 벌써부터 이러는데..;;
  2. 브릿츠 ·
    @네이버주주님 전당대회에 섞여있는 온갖 극단들과 쁘락치들은 거르고 봐야죠. 전당대회 이후부터는 그러고 싶어도 못그럴겁니다 아마…이 시기를 잘 버티고 현혹되지 말아야죠.
  3. 극우극좌다싫다 ·
    아니 이게 맞나요 계파 싸움
    대통령은 미래를 위해서 벅차고 나갈려고 하는데 당에서 구태정치로 과거로 회귀 누가하나 미래를 위한 말이 없어요
    하물며 대형스피커들도 유명인 자칭 a 형도 미래를 위한 말이 없고 오로지 구태정치말뿐입니다
  4. 브릿츠 ·
    @극우극좌다싫다님 개탄스럽지만 이것 또한 결국 한국 정치의 전형적인 썩은내 나는 모습이기도 할겁니다. 지난 전당대회는 전부 이재명이 당에 존재해서 언터쳐블이었던게 커서 절대 어떠한 잡음도 내지 못했던것 뿐이지…이번 전당대회와는 성격이 달랐던거라 감춰져왔던거죠. 민주당도 이재명 이후가 참 걱정이긴합니다. 아무쪼록 당대표 후보들이 중심을 잘 잡아줘야죠. 여기서 먼저 현혹되고 휩쓸려서 천지분간 못하기 시작하는 정치인들이 결국 비참한 말로를 맞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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