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츄핑 시사회 보고왔는데.. 내가 나이들어 눈물이 많아진건지..
조회 2,036 · 공감 2 · 댓글 3
1편을 아이와 2년전에 재미있게 봤었어요.
시사회 당첨됐다고 해서 일 끝나고 돈까스 먹고
가족들이랑 생각없이 보다가 갑자기 와이프에 빙의 되어서 코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백지영님 노래가 들리는 순간,, 아..
이 분은 기본적으로 목소리에 한이 패치되어 있는것 같았습니다.
이번 편은 작심하고 엄마들을 위해 만든거 같더군요.
근데 나는 왜 울었지.....
댓글 3
ㅌㅌㅌ
엄마: 글쎄다. 모른 척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