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키는 당대표. 하방의 차이.
조회 1,626 · 공감 4 · 댓글 20
세상 모든일이 맘처럼 된다면 ㅣ 좋겠지만
그게 그렇지 않죠.
항상 통제할수 없는 변수들이
생기기 마련이고
개인의 능력 노력 과는 별개의 상황들이
종종, 생각보다 자주 벌어지곤 하죠.
뭐 김민석 후보가 이대통령과 시너지가 높을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임기가 지날수록 인기가 줄어들기 마련이고
초반의 기대감은 실망으로 바뀔수 밖에 없죠.
이 복잡한 사회에서 모든 이를 만족시키는 정책이니 입법은
애초에 불가능 합니다
어떤 선택이 국가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어도
현재의 누군가에겐 불이익이 될수 밖에 없고.
장기적으로 꼭 필요한 일이라도
단기적으로 누군가의 인내를 요구하는 것이기 마련입니다.
이미 찬반이 첨예한 복잡한 사안도 너무 많죠.
그래서
대통령의 결정이 누적 되면
실망 또한 쌓이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인기가 줄어든 대통령을 김민석이 지켜줄까요
그는 이미 어려운 지경에 처한 사람을 배신한 경험이 있는데.
대통령과의 관계에서
김민석의 경우는 하방이 너무 낮아요.
그게 걱정됩니다.
수가 틀렸을때 그가 또 그런 배신의 선택을 하지 않을까.
배신자와 일반인? 중 배신을 해본 사람이 배신을 하는 경우가 더 많겠죠.
반면 정청래 후보는 신뢰할만한 사람이죠.
그의 삶이 말해주죠.
그는 배신을 하지도
본인이 어려운 상황에서 탈당을 하지도 않고
당을 지켰습니다.
그의 상방이 낮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가 대통령과의 관계에서 하방이 낮은건 확실하다고 봅니다.
정치인이든 누구든
그가 앞으로 무엇을 할런지, 그의 장래를 짐작해보려면
그의 현란한 말보다 그가 과거에 어떤 선택을 했는지가
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댓글 20
이재명은 절대 안된다고 하던 바로 그 소리랑 거의 비슷한데요?
어디가 어떻게요???
실제 여기 클리앙에서 문재인을 지키기 위해 남경필을 찍자, 이재명이 남경필보다 나은게 뭐냐? 하던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그분들이 지금 특정후보 지지하고 다니시더라구요?
확인가능한 링크 주실 수 있나요?
괜한 링크 걸었다가 저격이니 뭐니 골치 아플것 같네요
제가 찾는거랑 주장하신 분이 찾는 건 들어가는 노력과 속도가 다르죠..
저격은 닉네임 지명이라 관계없어 보입니다.
아카이브 다는 사람 수두룩 합니다.
글이 살아있는게 있다고 하시니 하나만 부탁드립니다.
음.. 이 글을 보시고 이 분이 남경필을 뽑자는 분이라고 말씀하신거죠?
어.. 어.. 음..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근데 이 분 2024년 4월 이후로 활동 없으신 분인데요..
그분들이 지금 특정후보 지지하고 다니시더라구요?
증명이.. 안되네요?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08 조선일보 링크로 대신합니다.
캡춰는 지금 살아있는 글 중 하나 입니다.
나머진 직접 찾아보셔요~
저 글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저 글 작성자는 24년도 까지만 접속했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남경필 찍자는 사람이 현재 다른후보 찍자고 활동한다면서요? 링크주신 분 활동이 24년도에 끊겼다고 말씀드린겁니다.
제가 본 다른 분도 좀 크게 보면 특정인물 지지 보다는 애매하지만 그냥 모두 까 모드로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이재명 대신 남경필, 이낙연 경선 탈락 후 이재명 대신 윤석열을 지지하자던 당시 민주당 지지자들이
아직 당에 남아 세력화 하려 하지 않을까 하는 제 기우였기를 바랍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후원회장 지가 맡고, 한번을 안내려가더니 지니까 방송나와서 괜히 내보냈다는데 이게 정상입니까?
김용남이 이겼으면 승리는 내 전략때문이라고 할거죠? 참 투명합니다. 투명해요.
판사도 아니면서 허위사실이라고 단정짓지마십시오.
김용남 후원회장 맡은게 정청래 본인입니다.
개소식 때도 와서(유일한 방문) 김용남 지지하라고 했죠.
그리고는 평택을에 단한번도 선거유세를 하지않았습니다.
본인이 민주당의 당대표이자 후원회장임에도 불구하구요.
결과는 석패했습니다.
민주당 김용남표를 조국이 일부 흡수하며 평택을을 빼앗겼죠.
그리고 나서 겸공 나가서 뭐라고 했죠?
- 평택을에 후보 내지 말았어야 한다. 후회한다.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1. 민주당에 대한 해당 행위
2. 조국혁신당을 지원하는 해당 행위
어느쪽입니까?
정청래는 민주당 보고 김용남 뽑아준 수많은 유권자들을 기망하고 통수 친겁니다.
누가 김용남이 좋아서 뽑았습니까?
본인이 민주당 후보니까 뽑으라면서요.
반박 해보시죠.
정부 지지율 박으면 제일먼저 거리둬야되는게 당대표인데 뭔.. 대통령을 지키기보다 당을 살릴 생각을 먼저 하는게 당대표입니다.
정치인이 팔아먹는 이름값에 현혹되지 말고 그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어떤 궤적으로 살아왔는지 철저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대통령과 청와대 반응, 정청래의 행동과 말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