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캠프의 주장을 종합해보면 당대표 결과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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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경선의 경우
득표율을 공식 발표는 하지 않지만
각 후보 개인에게는 알려줍니다.
현재 각 캠프의 주장은
정청래 후보 측 : "정청래 후보가 과반 획득 성공"
김민석 후보 측 : "김민석 후보가 6~10% 높다"
위의 두 주장이 모두 사실이라면,
정청래 후보측은 권리당원 득표율을 말했을 가능성이 높고 (저의 추측일 뿐)
김민석 후보측은 중앙위원 35%, 권리당원 35%, 여론조사 30% 합산치를 말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의 추측일 뿐)
본투표의 반영율은 권리당원 70%, 여론조사 30%이므로
결국 대세의 흐름은 정청래 후보에게 가고 있다고 보입니다.
강성필 부대변인도 예비경선 직후 급 태세전환하여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 되면 이재명 대통령과 더 호흡이 잘 맞을거 같다고 하더군요.

댓글 12
집권초에 당장악못하는 대통령은 레임덕이죠.
아니 어떻게 레임덕 소리가 나오나요? 그건 김민석, 이동형측 주장이고요
정청래야 말로 친명이며, 당정청 원 보이스를 주창하는 자 입니다.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당대표가 내졸개가 안되면
국정을 운영 잘 못하는 그런 분이시라는겁니까?
그런 사람이면 국힘과 뉴라이트 등 반대편에 있던 인사들은 어떻게 기용해서 써요.
정치인 하나 깔려고, 대통령까지 사람하나때문에 일못하는 무능력자 만드는군요.
그 아래에 있는 조직표도 적게는 수백표에서 많게는 수만표까지 오갈 수 있는지라...
지금 온전한 예측은 어려운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