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재정 비상사태 선언 '100억 지방채 발행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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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11299?sid=102
남구는 예전에도 소속 환경미화원 퇴직금, 직원 연가보상비 등 지급할 돈이 없어서
은행에서 20억 대출받은 역사도 있어요.
직원 인건비 줄 돈이 없어서 기초자치단체가 빚을 낸 것은 1995년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래 남구청이 전국 최초였다고요.
지방채 발행도 아니고 은행 대출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2125982?sid=102
물론 그후 다 갚기야 갚았지만서도.
실시간 검색어에 부산 남구청이 올라오길래 뭔가 해서 봤네요.
물론 국힘이 더많은 구의회는 맹반발하고 있습니다.
댓글 6
이게 사실이면 이전 구청장이 재정을 다 망친 거네요. 전시성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