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의원을 왜 안내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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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대학 인가 그 통합
안규백 임기내에 되지도 않고
그냥 정책 선포를 하며 앞으로 공사하고 준비하는거지
안규백이 없어도 추진하면 됩니다.
안규백 장관은 군부를 다독여가며 , 소통을 잘 하는거 같지도 않고
항미원조 부터 해서 각종 의혹에 대한 국민적 해명을 충분히 못하시는듯 합니다.
너무 문민이란 상징성을 중시한거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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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대학 인가 그 통합
안규백 임기내에 되지도 않고
그냥 정책 선포를 하며 앞으로 공사하고 준비하는거지
안규백이 없어도 추진하면 됩니다.
안규백 장관은 군부를 다독여가며 , 소통을 잘 하는거 같지도 않고
항미원조 부터 해서 각종 의혹에 대한 국민적 해명을 충분히 못하시는듯 합니다.
너무 문민이란 상징성을 중시한거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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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해서는 끝까지 밀고가는걸로... 몇몇 장관들은 인사초기부터 이야기가 나온거지만
역시나 문제가 많이 발생했는데도
욕받이 시녀가 필요한 일인데,
안규백이 알아서 몸빵 치고 있으니까 아닐까요.
지금 안규백 내치면,
다른 사람이 몸빵쳐야하는데...
군 출신 데려오면 저거 몸빵친다는게 쉽지 않을거고, (당연히 엎으려고 하겠죠.)
민간에서 데려온다? 누가 굳이 와서 욕먹으려고 할까 싶습니다.
국방부, 기재부, 외교부, 교육부 같은 부처들은... 사실상 전문가 집단 부처고, 이너서클이 엄청 강하니까요.
바꿔 말하면, 외부인사를 기관장으로 앉히면 말 그대로 꿔다놓은 보릿자루 되는 부처들이죠.
툭 까놓고, 국방위 활동이나 깔짝 해 온 안규백이 군 내부 상황이나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대해서 뭘 안다고 군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겠어요. 내부에서 비웃음이나 안 당하면 다행이죠.
문민통제라는 말 자체가,
꿔다놓은 민간인 보릿자루를 기관장 세워놓고 딴짓 못하게 감시나 하고, 엎을 거 있으면 엎어라(?)나 마찬가지니까요.
안규백을 국방부 장관 앉힌게,
무슨 군인들이랑 잘 화합하면서, 으쌰으쌰하고, 리더십과 장기적인 비전을 발휘해서 훈련 잘 시키고 대한국군 잘 발전시키라고 앉힌게 아니죠.
말 그대로 감시하고, 엎을거 있으면 엎고, 엎을 때 앞에 나서서 대통령 대신 욕받이 하라고 앉힌거지...
현역 정치인 장관 역할이 다 그런거 아닙니까... 대통령 고기방패(?)죠.
어차피 개혁은 화합하면서 할 수 있는게 아닌거고,
한번 군부 들이받아서 엎어보라고 안규백 앉힌건데...
안규백이 역량도 부족하지만, 하자도 많은 인사였을 뿐 아니었나 싶습니다.
솔직한말로... 약점 잡힌거 아닌가 싶네요.
중간에 내려오면 통합은 흐지부지 될겁니다.
군부내에서도 반발이 심하다고 하네요.
여기저기에서도 흔들기가 장난 아니더군요.
검찰과 군 개혁 모두 실패하면 이재명 정부는 무능으로 낙인 찍히는거죠.
병적기록부 1분이면 떼는 그 쉬운거 못 떼니까 이사단 나는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