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의 부활을 위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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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IT와 공학과 Ai를 기반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국가 경쟁력 강화와 국방력 강화를 위해서.
이공계와 연구자 들을 강하게 지원해야 합니다.
결혼전 이공계 연구자.
무상 주택공급 13평 이상
연봉 1억 보장
결혼 후 이공계 연구자.
무상 주택공급 17평 이상
연봉 2억 보장
유망 기술 연구자
무상 주택공급 25평
연봉 4억 보장
이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공계출신의 엔지니어. 기술자. 연구자 등 이런 분들의 노고가
그나마 이런 풍요로운 주위환경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생각한다면 저들의 의지와 노력 없이는 밝은 미래는 없을 것입니다.
댓글 17
허경영이 이런 정책을 하나요 ???
그러나.. 좀더 나은 환경을 바란다면. 이런 정책 해야 하지 않을까요 ??
다 서울로만 몰려서....어떻게 될까요?
젊은 친구들 다 서울로 몰려서.. 유투브나 하고. 영상제작 1인 회사..
이런게 부가가치가 나올까요 ?
석박과정때 주거안정을 통해서 학습과 연구에 더 몰입할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주고요..
그리고 아무리 서울이어도 내 나이와 비슷한 수준의 낡은 아파트면 결국 말짱도루묵이죠(군인이 그러하죠)
정책의 의도는 안정된 생활 환경 이었습니다.
연구에 점렴할 수 있게 충분히 지원하는 방향입니다.
물론 연구비도 과제에 맞게 충분히 공급되어야 하죠.
연구비를 생활비로 사용하는 그런 부조화 말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62418CLIEN
말씀하신 방식으로 지원하면...
연구성과 보다는 연구자가 되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될 거 같네요.
지금 육상 종목처럼요.
1개월 제재 받았습니다. 신고를 많이 했더라구요.
제 글이 최근의 정치 분위기와 연결 되나요 ??
지원하지 않아도 이정도 발전하고 이정도는 살 수 있잖아!!
그러는데.
이런 환경의 연속이면, 미래는 어쩔 수 없이 퇴보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당연히 그런 조항이 들어가죠.
지금도 정출연에 있는 분들 중에 40대 중후반쯤 되면 "난 이제 모르겠고 철밥통 누리면서 찌대야겠다" 하시는 분들 너무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