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단독]외국인 건보 가입자 168만명…3년새 28% 늘고 재정 2.8조 흑자

_딘_ ·

조회 1,782 · 공감 2 · 댓글 10

[단독]외국인 건보 가입자 168만명…3년새 28% 늘고 재정 2.8조 흑자 | 뉴스1



국가별 재정수지는 큰 차이를 보였다. 최근 3년 누적 기준 미국은 3686억 원, 네팔은 3565억원, 베트남은 3426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반면 전체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자의 43%를 차지하는 중국은 보험료 4조 222억 원, 급여비 4조 167억 원으로 최근 3년간 수지 차이가 55억 원에 그쳐 사실상 균형 수준을 유지했다.


외국인의 빅5 상급종합병원 이용은 암과 희귀난치질환 등 중증질환에 집중됐다. 2025년 기준 모든 빅5 병원에서 암 입원환자가 가장 많았으며 병원별 암 입원환자는 153~310명이었다.


암 진료비도 병원별로 23억 7700만 원에서 42억 6900만 원으로 심혈관·뇌혈관질환 등 다른 주요 중증질환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진료비 상위 질환에는 기관지·폐암, 간암, 유방암, 백혈병, 림프종, 척수성근위축증(SMA), 심근병증, 만성신장병, 선천성 심장질환 등 고난도 중증질환이 다수 포함됐다.

댓글 10

  1. 캠프일 ·
    중국은 이미 아픈사람들이 많이 오더군요
    6개월 이상만 거주해도 건강보험 혜택받고 민영보험도 가입해서 혜택받고 말이죠
    어차피 중국쪽 병원기록을 확인할수 있는게 아니라서...
  2. 봉열 ·
    @캠프일님 아픈사람들이 많이 온다기보다 한국에 정착한 조선족들이 고령화되어서 그렇습니다..
  3. 캠프일 ·
    @봉열님 그런것도 있는데 지병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을 많이 봤어요
  4. 쟤들진짜부지런하다 ·
    @캠프일님 한국 건보가 그렇습니다. 내는거에 비해서 받는게 크죠.
  5. 플레이아데스 · · 공감 3
    @캠프일님 아픈 사람이 많이 오는지는 확인이 불가능하고
    그렇게 와도 작지만 중국인이 내는 건강보험료보다 받는 혜택을 받는 것보다 적습니다.
    한국에 일하러 오는 외국인노동자중에 중국인의 나이대가 더 높은 점을 감안하면
    일부러 오는 사람은 별로 없을 듯 합니다.
    간병인만 해도 동남아국가에서 오지는 않지만 나이대가 있는 조선족이 옵니다.
    나이대가 더 높으니 병원에 갈 가능성도 커지는 것이죠.
  6. 괭이아범 · · 공감 4
    외국인 건보는 한참 흑자였는데 이상한 데에서 혐오 주워먹고 큰 극우담론은 언제까지 통할까요? 진짜로 건보 통수쳐먹는 건 한국에 세금 보험료 다 내는 동네 중국집 이모가 아니라 “혈맹”(ㅋ) 나라에서 기어들어오는 검머외인데 위에 댓글도 그렇고 참…넷우익이랑 호형호제하겠습니다.
  7. 쟤들진짜부지런하다 ·
    @괭이아범님 이성은 차갑지만 혐오는 탕후루니까 도파민때문인거같습니다.
  8. 야하하하 ·
    흑자일 수 밖에 없죠.. 수가를 후려치는데 말이죠...
  9. 레드핏클 ·
    외국인 건강보험 재정은 최근 3년간 총 2조 8395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외국인 가입자에게 부과·징수된 보험료는 총 6조 6893억 원, 건강보험 급여비는 3조 8498억 원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흑자 규모도 2022년 5448억 원에서 2023년 7308억 원, 2024년 9439억 원으로 증가했다.

    --------
    와 이거 짭짤하네요 ㄷㄷㄷ
    의료관광으로 신산업 발전시킬 수 있겠는데요 ㄷㄷㄷㄷ


    그리고 김예지 의원은.. 비록국힘이긴 하지만..1차 탄핵표결에도 참여하고....
    이런 의정활동도 좋고.. 잘하네요......
  10. 알순 ·
    @레드핏클님 건보료와 관계없이 15년 전서부터 외국 부자들은 한국에 와서 의료로 돈 펑펑쓰고 갑니다. 의사들도 외국나가서 우리 병원에 오라고 환자 유치하러 영업도 뛰구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