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woo1 ·

조회 6,455 · 공감 3 · 댓글 22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이미지 1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이미지 2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이미지 3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이미지 4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이미지 5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이미지 6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이미지 7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이미지 8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이미지 9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이미지 10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이미지 11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이미지 12
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이미지 13

아마도 수급대상자에서 탈락해 혜택을 못보는 취약계층 챙기려는 취지에서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만  대통령님이 똑똑하니 나름 배운 장관들도 꼼짝을 못하네요 ㅋㅋ 핵심을 콕 찝어서 물어보시니  제대로 알고 있던게 아니라면 대답못하는 아주 정곡응 찌르는 질문들을 하시네요

댓글 22

  1. 베린이탈출원해요 ·
    모르면 모른다고 하는 것이 그것만으로도 어려운데, 높이 올라갈수록, 특히 전국민 지켜보는 앞에서, 최고 권력자 대통령에게 답하는 자리에서 굉장히 아려운 일이지요. 대통령 말씀이 옳아요.

    하지만 '자신있어요, 그 숫자?'라는 다그치는 말에 눈길이 가네요. 국민이 뽑아서 위에서 내려온 븐이시기에ㅠ망정이지, 좀 아쉽네요
  2. 포모사피엔스 · · 공감 3
    @베린이탈출원해요님 아뇨. 그동안은 일을 쳐 안해도 공개될일이 없으니까 저모양이었던겁니다. 어디까지 금쪽이여야돼요? 대한민국은
  3. 토끼의숲 · · 공감 2
    베린이탈출원해요님// 숫자가 이상해서 물어본 거고 계속 이상한 대답을 하니까요.
  4. 언젠가는 부자아빠 · · 공감 19
    뭐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거둘 정도는 아니지만...
    솔직히 지금 시점에서는 저런 모습이 별로 미덥지는 않네요.
    국민들 원성으로 가득한 부분은 밍기적대면서 본인 책임 무관한 부분은 호통치는 느낌?
    뭐 이런 댓글달면 빈댓글 달리겠지만 저만 이렇게 느낄것은 아닐것이니.
  5. 울버햄튼 ·
    예전과 다르게 '영'이 안서는것 같네요.
  6. webtech9 · · 공감 1
    혼난 사람은 장관은 아닙니다만 제가 듣기에도 숫자가 의잉? 이상한데? 라고 들리기 하더군요.
  7. LILOU · · 공감 15
    뭔 지피티도 아니고 그때그때 생각나는대로 물으면 답변가능한 사람이 얼마나 되나요? 그냥 공무원 잡도리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예전 업무보고때 농림부 국장 답변도 태도만 자신감 넘치고 숫자는 다 틀렸는데 답변 잘했다고 칭찬하고 그냥 코미디였죠
  8. 토끼의숲 ·
    eastsky81님// 모른다고 하면 되죠?
  9. 포모사피엔스 · · 공감 1
    아주 잘한거죠. 저런게 뿌리깊은 대한민국의 암까진 아니고 염증같은거라고 봅니다.
  10. kubectl · · 공감 11
    이게 잘하는 거라구요? ㅋㅋㅋ 참 바라보는 입장이 다르네요. 상사가 부하를 공개적으로 꼽주는걸 잘한다고 칭찬을 ㅋㅋㅋ
  11. minnesinger · · 공감 11
    장관이 정책의 방향만 제대로 잡고 있으면 되지 숫자 따위야 정확히 아는 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그런데도 저런 사소한 걸로 장관을 공개된 자리에서 저리 창피를 주면 부처에 가서 장관의 영이 잘도 서겠습니다.
    정은경장관이라시니 또 문까산점 없는 분이라 함부로 대하는 것 같아 보는 맘 더 편치 못하네요
  12. JIOOI · · 공감 5
    지엽적인 수치? 알면좋죠 근데 매일 모든 수치를 외워야 되는것도 아니고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들이 매끄럽지 않을걸 보며 보여주기에 너무 과하게 급급해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SNS도 그렇고 과유불급 이제 적당히 하는게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13. Groizer · · 공감 7
    공개된 장소에서 누군가에게 망신을 주면 자신의 권위가 세워진다는 생각으로 그런 행동을 계속하는거라면 대단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지도자의 권위가 아랫사람을 그렇게 다룸으로써 만들어지고 세워진다고 생각한다면 커다란 착각입니다. 아랫사람이 좀 부족하거나 실수하는게 있더라도 더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자신감을 북돋아준다면 지도자의 권위는 저절로 높아질 것입니다. 비슷한 상황이 이전에 몇번 있어서 여론이 대통령을 좋게 봐주는 것에 도취되어 자신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즐기고 있다면 대단히 위험한 일입니다. 대통령이 자기확신의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주위 참모들이 자기 역할을 해야합니다. 공개망신을 당한 사람은 커다란 모멸감을 느낄 것이고 자신이 속한 조직원들로부터 능력을 의심받게 만드는 그런 상황을 만들게 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그런 자리에서 대통령에게 추궁을 당하면 당황해서 횡설수설하기 마련입니다. 대통령 말대로 모른다고 대답했으면 장관이 되어서 그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냐고 아마 면박을 줬을 겁니다.
  14. cho사커보이 · · 공감 3
    이걸 잘한다고 박수치고 있군요 국민들 다수는 아마 과하다고 생각할겁니다 지엽적인 숫자가지고 제발 토론회에서 다그치지 말았으면 합니다
  15. tirpleA ·
    아마 본인 사저건 관련해서 라이브로 질문 받으면 어떻게 될런지요 ㅎㅎ
    집주인 휘어잡는 용감한 시민 해서 영상,짤 각이겠죠?
  16. 쌍문동개장수 ·
    팀장이 저런 식이면 일 할 맛 안나죠.
    공개적으로 면박 받은 팀원이 다시 무슨 말을 하겠어요. 입을 다물게 되지..
    문제는 진짜 목소리를 내야 할때에도 입 다물고 복종(?)만 하게 되는 효과가 남게 될겁니다.

    저러면 그 조직의 역량의 한계는 조직 수장의 개인적인 능력치 한계 내에 갇히게 됩니다.
  17. 치즈야옹이 · · 공감 1
    다 아는척 실무자들 입막는 스타일로 회의 주도도 안했으면 합니다.
  18. 또아리 · · 공감 2
    나보다 똑똑한 장관을 앉히고 잘 든는 것도 대통령의 일이죠.
  19. 호빵왕자 ·
    좀 좋게 이야기 해도 되지 않나요;;;
  20. 스테판카레 ·
    도전 골든벨식 국정 운영이죠
  21. 정의는제자리로 ·
    회사생활 하다보면 부하직원 조지면서 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상사들이 있습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