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주식 급락 이유가 나왔군요

siyo.co.kr ·

조회 9,888 · 공감 0 · 댓글 11

132.png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국내 투자자 보호를 위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해외에 상장된 상품이 더 위험하기 때문에, 투자자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국내 증시에 레버리지를 도입했다는 것이다.

이후 주식시장이 급격한 변동성을 나타나게 된 데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글로벌 반도체 종목 자체가 워낙 출렁임이 많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레버리지가) 5월 27일 도입됐는데, 6월 22일 반도체 고점이 왔고 그 때부터 빠지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



미국도 같이 빠진게 원인이였네요..

출처 :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72112044874956

댓글 11

  1. cho사커보이 · · 공감 1
    ㅋㅋ 개판이군요 진짜
  2. 파아우어 · · 공감 3
    아 진짜 이제 남탓 그만보고싶다....
  3. 천문공 ·
    가끔 보면 안 해도 되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4. illeboy ·
    공직 관료로서만 일을 해오시다 보니 진짜 금융의 생리를 이해못하기고 정책을 만드신거같아 아쉽네요..
  5. lastdino · · 공감 4
    은행, 증권사도 신규 상품을 개발하면 스트레스테스트를 합니다.
    이번 etf는 스트레스테스트가 제대로 안된거예요. 스트레스테스트가 제대로 됐으면 기관 주문이 한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없었을테고 사이드카도 발동되지 않았을겁니다.
  6. 블루텀 · · 공감 2
    이름만 이억원이지 역량은 이백원도 안되네요. 그 5월27일에서 6월22일까지 삼전닉스 이외의 종목들이 얼마나 폭락했는지 모르나 봅니다. 레버리지가 수급 다 가져가서 코스닥은 거래액이 반에 반토막이 났죠. 그때 레버리지 산다고 나머지 우량주 판게 악수로 돌아온 분들도 꽤 많구요.
  7. blumi ·
    급락이유는 그렇다치고요. 어떻게 안정화시킬까를 내놔야죠.
    아님 당국이 왜 필요해요? 미국따라 다니게 냅두면 되는데요.
  8. zenka21 ·
    삼닉 투자지만 보호 아닌가요? 코스닥은 아예 멸망직전인데
  9. 안드로S2 ·
    미국장 반도체 급락 때문에 국장이 빠진건 맞습니다만 미국장 반도체 급락과 변동성의 원인이 삼전,닉스 레버리지라는 국내외 분석이 있었습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로 인해 악순환이 이어졌다는 이야기인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확인이 필요해보이네요. 최근 미국장 반도체 급락의 이유를 딱히 알 수 없었습니다.
  10. neo123 ·
    현정부는 무능합니다. 대통령부터 아래까지
  11. 위대한 전진 ·
    저도 이거보다가 화딱지가 나더라구요... 어떻게 저렇게 둘러댈수가 있지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