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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투표 와이프랑 나눠 찍었네요.

상식이쵝오 · · 수정

조회 1,701 · 공감 10 · 댓글 4

김병기 에게 낚여 투표한  아픔이 있기는 하지만..


와이프와 이견없이 당대표  정청래 찍고 

최고위원은 딱히 100% 만족은 아니지만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나눠 찍었네요.


선택 주안점은

배신행위 없던자, 

검찰수사권 폐지 찬성자,

이정도 입니다.


근데 대의원제 하지말고

권리당원 10년이상 2표 

20년 이상 4표 이렇게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정도 세월동안  민주당 이꼴저꼴 다보고  온갖 잡탕구석을 견디고 

권리당원이면  줘도 안될까요.?



댓글 4

  1. 상식이쵝오 · · 공감 3
    @spacexx님
    당원노릇 20년 넘게 겪다보면
    그나마 .... 배신질 안한 사람이 위기때 앞장서더라고요.

    최고위원은 하나하나 살펴보면
    이상한 액션이 한두개씩은 보이긴 하는데
    그나마.. 란 심정으로 찍었습니다.
  2. 융중와룡 · · 공감 1
    저도 서영교 찍을려다 막판 분위기 땜에 김병기에 낚였던 아픔이.. ㅠ
  3. 상식이쵝오 · · 공감 3
    @융중와룡님
    가족이 고통 받는다...라는 스토리에 감정이입이 되서 그만,.
  4. 깐마늘안깐마늘 · · 공감 4
    저희집도 전략적 투표했습니다 최민희,이성윤 최민희,한민수 당대표 정청래 ... 이처럼 치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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