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대통령과 지지자 는 신혼끝난 부부 .

상식이쵝오 · · 수정

조회 1,733 · 공감 1 · 댓글 2

신혼시절 한번 할때마다 단지에  콩을 하나씩 모은후

신혼 끝나고 한번 할때마다  그 콩을  하나씩 빼도

다 못 뺀다고 하더군요.

--------------------------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과 지지자 관계도

돌아보건데 

신혼부부 사이 같습니다.

그들이 대통령 될때까지 지지자와는 신혼시절이라

콩을 하나씩 모읍니다.


막상 대통령에 이르면  그때부턴  이슈 생길때 마다 

콩을 하나씩 빼게 되네요.

저같이 원래부터  수십년간 그집안 사람들과만 사귀고

사랑이 넘치는 관계야  신혼시절 콩을 한웅큼씩 넣어두지만

소위 중도층이나 연성 지지자는 안 그렇습니다.


문젠  저나 그런사람 들이나 한표라는거..

너무 빨리 콩이 사라 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2

  1. How_Wow ·
    저는 요즘 코어(?)당원들에게 놀랍니다.

    민주당을 지키려는 힘이 이렇게 강하다는 사실요…
    청와대가 이렇게 그립을 세게 쥐어도 꿈쩍 안하네요.
  2. 세계수늘보 ·
    이 비유대로라면 몇 번 하지도 않았는데 위장사기결혼당한 느낌이 드는 상황인 걸까요. ㅎㅎ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