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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통령님 부동산 매도 이슈는 국민의힘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글삭후새로돌아옵니다 · · 수정

조회 3,100 · 공감 2 · 댓글 11

제목은 요약해서 쓴 것이고,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통령님 아파트에 관해, 7.14.에 매도 계약이 이루어지고, 이틀 만인 7.16.에 소유권 이전 접수가 바로 되었다고 합니다.


계약금과 잔금 지급 사이에 텀이 있는 게 일반적이지만, 이번에는 그 기간이 짧죠.


결국 대통령님이 집을 빨리 매도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대통령님이 집을 빨리 매도하고 싶었을까요?


정답은 국민의힘에 있습니다. 국힘이 하도 대통령님 집 매도에 네거티브했으니까요. 대통령님께서는 깔끔하게 빨리 매도하고 싶으셨겠죠. 


결국 빨리 매도하기 위해서는 개인 대출이 불가피했을 겁니다. 이 과정에서는 불법은 전혀 없었습니다. (참고로 불법이라 함은, 윤석열 내란, 김건희 뇌물수수를 의미합니다)


결국 국힘의 무리한 네거티브가 그 원인이란 겁니다.

댓글 11

  1. Enemy · · 공감 10
    아니요. 재건축 때문입니다.
    저 단지는 이번달 재건축 사업 지정 고시가 예정되어 있구요. 지정 고시 이후에는 사실상 매매가 불가능하죠. 조합원 자격 승계가 안되는거라서요.
  2. 글삭후새로돌아옵니다 ·
    @Enemy님 국힘 네거티브 지분이 더 커보입니다.
  3. 볼빨린사춘기 ·
    @applemacos님
    이재명 대통령님에게 안좋은 이슈라고해서 너무 닫힌 눈으로 보지마세요.
    이건 빨리 팔아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할아버지가 와도
    김대중 대통령님이 와도 빨리 팔아야 하는 물건이에요.

    다만 빨리 파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쉬운 방법은 가격을 내리는 방법입니다.
    정부정책은 이걸 유도하고 있고요.

    그런대 이 매도건은 정부 정책 의도와는
    다른 방법으로 진행되었다는 겁니다.

    관심이 집중된 물건에 대해서 이렇게 매도한것은
    나중에 설명이 될거라 봅니다.
  4. 뎅뎅이! ·
    소유권 이전을 빨리 해줘야 하는 이유가 있었겠지요. 근저당도 그중 하나였을테고, 재건축 이슈도 있던거 같구요.
  5. 장수말벌 ·
    국힘이 이상한 거래 하라고 시켰군요 ㅎㅎ
  6. 후룩후루룩 · · 공감 7
    그거랑 상관없고 재건축 물딱지 피하기 위해 빠른 잔금 치르는 것일 뿐입니다.

    매수자가 만약에 물딱지를 사게된다면 계약 원천 무효로 한다는 특약 넣어놨겠죠. 보통이 그렇습니다.
  7. 해밀턴 · · 공감 4
    빠르게 거래를 완료하신건 재건축 조합원 자격 때문에 시급해서 그러신 거겠죠. 갑자기 여기서 국힘이 왜 나오나요;;
  8. 투플러스 ·
    정책실장이 재건축 재개발 건들면 안된다고 신중하게 접근하고 이주 수요 적은 영등포 준공업지역을 언급하셨는데, 경기도 분당 재건축은 예외인가 보네요. 물론 서울하고 차이가 나지만 분당 재건축 되면 주변 시세도 들썩들썩 하는건 마찬가지죠. 속도를 늦추는게 맞죠..

    사업시행인가 시기를 조금 늦추면 정상적인 거래도 가능할텐데 말이죠.
  9. 어머 · · 공감 2
    여기서 국힘이 왜나와요 재건축 때문에 묶이니까 그전에 판거죠;;;;;
  10. 코럼 ·
    재건축 조합설립 전에 매도해야해서예요.
  11. 맞죠그렇죠 ·
    애초에 비거주 1주택도 문제라고 언급 꺼낸게 누구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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