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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버렸던 '김부장' 만나보니…'부모상도 휴가도 없었다'

루다나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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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버렸던 '김부장' 만나보니…'부모상도 휴가도 없었다' 이미지 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1006?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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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김부장들을 챙기는 법안을 김동아 의원이 발의하셨네요.

이분들은 일상을 사는것도 작전을 위해 사는것도 모두 평범한 삶이 아니셨을겁니다.

진짜 비밀스럽게 살아야 하는 운명이니..ㅠ

그러나 국가가 이들을 이용하고 버리기만하는건 정말 안했어야 합니다.


북파공작원들의 명예와 삶을 지켜드려야 합니다.

댓글 7

  1. 노피곰머리곰 · · 공감 4
    노상원이 폭탄조끼 입혀서 작전 후 폭사시키려 했던 분들이죠.
  2. 일일신 ·
    해당 링크 댓글보니 어질어질하네요. 자칭 애국보수 정권일 때 써먹고 버린 이들이고, 이후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때는 뭐하다가 민주당 욕만 하는군요.
  3. 루다나리에 ·
    @일일신님 국힘정권에서 나온 기사였어도 그들은 민주당 깠을것 같습니다.친북이라는 이미지로 편견 가지고 있거든요.
  4. 볼빨린사춘기 · · 공감 1
    댓글 이미지
    이분들 시위 무서웠죠.
    녹두대 오월대 형님들은 귀여운 수준이었습니다.

    그나저나 1003 오랜만이네요.
    저분들에게 방패로 배때지가 찍혀서...
    일자로 멍이 들었던 기억이 아직 선명한데..
    벌써 애가 셋....ㅠㅠ
  5. baas ·
    볼빨린사춘기님// 의경 01군번으로 저당시 영등포역 현장에 있었습니다.
    지방 기동대라 1선은 아니었지만 당시 긴장감이 아직도 기억에 선하네요.
  6. 브렛 ·
    @볼빨린사춘기님 @baas님
    저때 서울 양천경찰서 방순대(359) 건물 4층에 있던 803 전투경찰 진압중대가 정말 많이 다쳐서 복귀해서 충격이였던 359 중대 02군번 이였습니다...
    그리고, 연행된 HID분들 서울 각서 유치장과 형사계로 연행되서 양천서에도 일부 왔었는데
    조사하던 형사들이 다늙은 이빨빠진 호랑이라고 비웃던게 기억에 남네요.
  7. block51 · · 공감 1
    진짜 쓰고 버리는거,
    국가를 위한다는 미명 하에 노상원 같은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해 이용되는거 문제가 많죠. 합당한 처우와 보상이
    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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