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조상님들이 먹었던 참외는 노란참외가 아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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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데 일본에서 들여온 은주참외가 지금의 노란 참외이고
조선시대 여러 문헌에 등장하고 구한말 서양인들이 조선인들이 개걸스럽게 먹는걸
신기하게 바라봤던 참외는 녹색바탕에 검은 줄무늬가 있는 참외이며
이것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현재 남아있는 유일한 종은 '개구리 참외'입니다.
개구리 참외 또한 일본에서 도입되었다고 되어있지만
조선의 토종 참외가 일본으로 넘어갔다 다시 돌아왔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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