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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미성년자 성범죄' 국힘 통신영장 반려

rurujin · · 수정

조회 1,840 · 공감 8 · 댓글 8

검찰 '미성년자 성범죄' 국힘 통신영장 반려 이미지 1
검찰 '미성년자 성범죄' 국힘 통신영장 반려 이미지 2


검찰은 7만원짜리 김혜경여사 법카는 지들 맘 내키는대로 영창쳐서  수십군데 들쭈셔 놓더만 미성년자 성범죄는 영장은 반려 하네요


역시 검찰 답네요. 내 맘대로 수사권 

댓글 8

  1. 느아아아 · · 공감 3
    국힘.
  2. Botany ·
    미성년자 성범죄자는 빤스까지 다 털어봅시다. 또 뭐가 나올 지 모릅니다.
  3. InMyLify ·
    역시 본색은 못 숨기네요.
  4. ODESSA ·
    국힘이야 한가족이니깐요
  5. 융중와룡 · · 공감 1
    검사는 성범죄 서민 민생범죄에 관심 없어요. 그들은 항상 권력층과 기득권 편입니다.
    그래야 나중에 퇴임하고 로펌가서 달달하게 돈을 담을 수 있거든요.
  6. 브릿츠 · · 공감 1
    이런거는 뉴스도 안나오고 검찰 저 집단이 어떤 집단인지 제대로 까는 것들도 없고…다시 말하지만 검찰 저 집단은 스스로 자정작용이 이미 불가능한 집단입니다…
  7. _미도리 · · 공감 2
    피해자 어떡하나요? 이래도 보완수사권 검찰에 줘야 하나요?
  8. 뚜루룽뚜 ·
    @_미도리님 피해자가 저 시의원인가 봅니다. 검사가 피해자의 인권을 위해서 보호해주는 거 같네요.
    저 자체를 검사의 권한으로 인식해야할지, 견제방법이 없는 상황같아 보이네요. 문제는 이상하리 만치 당연하게 넘어간다는 겁니다. 이게 당연하지 않아야 하는 게 상식아닐까요? 비상식이 당연하지 않게 하는 게 사법개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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