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단일 시장지배자라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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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처음엔 불매하다가 요즘은 다시 돌아갔네요
보니까 이 편리함을 포기하라고 할 수가 없어요.
침대에 누워서 쿠망설임없이 막 주문해보고
사이즈별로 몇번씩 바꿔댈 수도 있는데
심지어 이 모든게 다음날 심지어 당일에도 배송되니..
스벅이야 딴데가면 그만이지만
쿠팡은 이 시스템에 필적을 넘어 능가하는 서비스가 나오기 전엔 어려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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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처음엔 불매하다가 요즘은 다시 돌아갔네요
보니까 이 편리함을 포기하라고 할 수가 없어요.
침대에 누워서 쿠망설임없이 막 주문해보고
사이즈별로 몇번씩 바꿔댈 수도 있는데
심지어 이 모든게 다음날 심지어 당일에도 배송되니..
스벅이야 딴데가면 그만이지만
쿠팡은 이 시스템에 필적을 넘어 능가하는 서비스가 나오기 전엔 어려워 보여요..
댓글 32
+ 네이버 적립금 혜택 있더라구요. 그래서 요새는 네이버 쇼핑 씁니다
우리나라 기업 중 쿠팡 정도 리스크 감수하고 사업추진한 기업이 있었던가요?
그리고 을지로위원회가 사라져야 경제 발전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8217?c=true#151456155CLIEN
새벽배송을 해야할 물품이 뭐가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요.
집에 사람이 없으면 신선식품에 한에서 필요한 경우도 있을 듯 하지만요.
옥션내에서 거의 모든 것이 해결되는 듯 합니다. 옥션내에 홈플러스가 사라진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요.
옥션 판매자들은 안좋은 댓글 하나가 판매애 영향을 많이 미치기 때문에 따지지 않고 반품해주는 듯 합니다.
빈품 배송비가 들어가는 점이 있습니다. 반품 쿠폰이 나오기도 하지마요.
이번에 둘째 출산하니 쿠팡이 있어야겠더군요
급하지않은건 네이버로 주문하고
급한건 쿠팡을 쓰고있습니다
상생을 위한 판매 수수료도 저렴하다고 하네요.
직거래, 산지직송이라 많이 이용해주려합니다.
약간의 불편함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를 위한 작지만 소중한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이 없네요ㅜ
미국 로비회사까지 쓰는마당에 한국 시민단체 국회의원들 살득하는건 얼마나 쉬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