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지너님 슬프네요 집권 1년차에 망한 나라 소리 듣고 살다살다 보수 진영한테 듣는 소리도 아니고
아빤준비되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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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너님 솔직히 보잘 것 없는 정치이력에 비해 너무 과대포장되긴 했죠. 그냥 정치 평론가 1 이상도 이하도 아니더군요
아포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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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었다면 전 주먹부터 나갔을것임 오늘 너무 열받아서 댓글도 많이 쓰네요
happie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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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하는 언행이 얼굴에 고대로 박혀서 얼굴 달라지는게 참 신기하긴 합니다.
연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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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정부는 서울대 출신이라서 안망하지만 검정고시 출신 이재명정부는 망할꺼라 걱정되는시는 건가요
러시안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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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불쇼 쇼츠로 봤는데 본방 볼 가치가 없더군요
한동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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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얼굴 모자이크 해놨으면 그냥 국힘패널이라고 해도 손색없겠네요
지금 내뱉는 저주의 말들과는 딴판이로군요
kiva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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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히어로님 그러니까요.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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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9
오윤혜 질문에도 버럭하는거 보고 아 이젠 아니구나 했습니다.
kiva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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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ones님 잘 모르는 사람이 계속 보고 싶어 연임해주세요. 하는 누구도 알만한 이야기에 짜증을 팍 내더라구요. 본심이 나온것.
깨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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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윤석열에 대해 유시민 작가의 책임감은 1도 없습니다. 얼마든지 쿨하게 얘기할 수 있고, 오히려 저런 저질 상대한테는 화내면 지는 겁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다르죠. 이재명 정부가 만에 하나 실패한다면 유 작가의 성격상 엄청난 죄책감을 느낄겁니다.
이매지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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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방정님 그분이 뭘했다고 죄책감을 느껴요.
아빤준비되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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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방정님 일개 평론가가 무슨 책임감을 느끼나요. 그 논리면 어용지식인으로서 정권연장 못 시킨 책임감도 느꼈어야겠죠.
모꼬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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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방정님 유시민이 왜 책임감을 느껴요. 그냥 자기가 뭘 했다고 생각하고 보상받고 싶어하는데 아무도 안챙겨주니 삐진거죠. 그냥 노망난 늙은이일 뿐이죠.
지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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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너님 대선 토론에서 유시민이 방어하고 보증? 해서 이재명 뽑은 사람이 많을텐대 당연히 책임감 죄책감 느끼겠죠
이매지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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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괴님 ?? 보증 신용한도가 얼마 안되실걸요 유 전 경기도지사 탈락후보님은..
체해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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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망쳐도 민주당이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지만 민주당이라는 희망이 깨지면 지금상황이 저때보다 더 암울하고 참담하게 느껴질 수 있죠
아빤준비되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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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체해바라님 윤석열 되도 안 망한다 했으니 정권교체되도 안 망하겠죠. 유시민 씨 표정도 살아날테고요
체해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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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하나요님// 어렵네요. 댓글을 너무 어렵게 달았나요? 정권교체가 왜나오죠?
민주당이 멀쩡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도 뭉쳐서 대항할 수 있겠지만 민주당 자체가 변해버리면 답이없겠죠. 개헌하고 내각제로 간다고 가정해도 누가 막을까요
설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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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8
유적가가 책으로나 성공햇지 언제 정치적으로 성공햇던적이잇던가...일단 본인이 성공해보고 훈수를 들더래도 들던가하시지요.
kiva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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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빔님 이재명 대통령을 자기 아래로 생각하죠. 노대통령이 저런 성격 때문에 정치하지 말라 했죠.
바람씽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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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atta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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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s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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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유시민 작가가 스스로를 도구화하는 데 단련된 비정규직 정치인으로 자신을 규정하던 게 기억 납니다. 정치적 계산 없는 감정적 발언은 아닐테고 검찰개혁에 편향한 일부 민주진영 지지층을 향한 구애일 겁니다.
모꼬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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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유시민이 정치 할때 엉망이었죠. 아집으로 가득찬 오판덩어리 인간이 정치할때 유시민이었습니다. 늙으니 그 모습이 더 심해졌네요. 나 왜 안챙겨줘의 모습이 끝을 보이네요. 그나저나 최욱은 최강욱도 죽이고 김용민 박은정도 죽이고 이제는 유시민도 죽이네요. 큰일 합니다.
Gong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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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꼬이게님 가롯유다에 이은 정당브레이커 시절 정말 얄밉기 그지 없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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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는 나이가 얼마나 되나유... 60 넘었나요 아직 안넘었나유.. ;;
이매지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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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님 넘어서 본인 말 입증하고계신다네요 ㅠ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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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ㄷㄷㄷㄷ
임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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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민주 진영분들은 온라인상에서 극우 진영과 격렬하게 대립하며 큰 피로감을 느꼈고, 윤석열이라는 최악의 정권을 맞이했다는 상실감에 빠져 매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유시민 작가님은 그런 국민들에게 "나라 안 망한다. 잠시 다른 대한민국이 될 뿐"이라며 국민들에게 정치를 좀 멀리서 지켜보고 건강부터 챙기라는 위로로써 위 영상의 말을 건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후 유 작가님은 윤석열 정권의 실정과 패악질로 국민이 고통을 겪을 때마다 논리적인 비평으로 국민들 속을 뚫어주는 '활명수' 같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셨습니다. 다만, 김문수 부인에 대한 발언 기점으로 민심과 맞지 않는 말실수가 나오시더니 현재 비평가로서 국민 민심과 괴리된 듯, 다소 세련되지 못한 발언이 자꾸 나오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호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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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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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w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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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의 비교분석이 진실입니다. 내용은 다르지만 유형은 *석사 닮고 있다는 댓글들이.... 넘칩니다.
댓글 38
슬프네요 집권 1년차에 망한 나라 소리 듣고
살다살다 보수 진영한테 듣는 소리도 아니고
오늘 너무 열받아서 댓글도 많이 쓰네요
검정고시 출신 이재명정부는 망할꺼라 걱정되는시는 건가요
지금 내뱉는 저주의 말들과는 딴판이로군요
그러니까요.
잘 모르는 사람이 계속 보고 싶어 연임해주세요.
하는 누구도 알만한 이야기에 짜증을 팍 내더라구요. 본심이 나온것.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다르죠. 이재명 정부가 만에 하나 실패한다면 유 작가의 성격상 엄청난 죄책감을 느낄겁니다.
대선 토론에서 유시민이 방어하고 보증? 해서 이재명 뽑은 사람이 많을텐대 당연히 책임감 죄책감 느끼겠죠
민주당이라는 희망이 깨지면
지금상황이 저때보다 더 암울하고 참담하게
느껴질 수 있죠
달았나요?
정권교체가 왜나오죠?
민주당이 멀쩡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도
뭉쳐서 대항할 수 있겠지만
민주당 자체가 변해버리면 답이없겠죠.
개헌하고 내각제로 간다고 가정해도
누가 막을까요
이재명 대통령을 자기 아래로 생각하죠.
노대통령이 저런 성격 때문에 정치하지 말라 했죠.
60 넘었나요 아직 안넘었나유.. ;;
이후 유 작가님은 윤석열 정권의 실정과 패악질로 국민이 고통을 겪을 때마다 논리적인 비평으로 국민들 속을 뚫어주는 '활명수' 같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셨습니다. 다만, 김문수 부인에 대한 발언 기점으로 민심과 맞지 않는 말실수가 나오시더니 현재 비평가로서 국민 민심과 괴리된 듯, 다소 세련되지 못한 발언이 자꾸 나오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내용은 다르지만 유형은 *석사 닮고 있다는 댓글들이....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