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날씨가 이제 추워졌는데 슬슬 내복 꺼내 입어야 될 거 같네요.

잿빛여우 ·

조회 339 · 공감 0 · 댓글 4

이 때를 위해서 이전에 트라이 히트업 내의를 구입해 뒀습니다.

추위에 덜덜 떨지 않을려고 안에 털이 달린 것으로 가장 따뜻하다 싶은 걸로 사 놓았죠.

추운 겨울이 되었다고 매운탕도 사 먹었으니 겨울나기는 준비된 것 같습니다.

댓글 4

  1. 브리앙즈 ·
    단군 할아버지의 기막힌 문명 시작 위치 선정이요.
  2. CIRRUS ·
    @브리앙즈님 단군 할배는 요동이 스타트 였고 요동(요하 및 요동만) 지역은 주요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지 중 하나죠 후손들이 날려 먹은 겁니다..
  3. 파이어폭스 ·
    저도 내의한번 빨래 돌리고 널어두고 있는데 계절이 바뀌면서 나이먹어간다는 것도 실감하게 되어서 매년 실감이 확 듭니다. ^^
  4. 잿빛여우 ·
    @파이어폭스님 몸 조심 하세요...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겨울철에 많이 돌아가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니까 몸 건강 잘 챙기셔야 됩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