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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인간, 김부장 간단소감입니다.

live@wire · · 수정

조회 4,390 · 공감 0 · 댓글 14


5부인가 6부인가 보고 있는데. 

그 vj 나오는 부분은 좀 지루한 느낌이 있네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히로세 스즈가 나와서 만족합니다 ㅎㅎ 


전체적으로 

음모가 있고, 드러나지 않은 진실, 배신, 수사, 복잡하게 얽힌 인물도, 그리고 해결되지 못 하는 좌절하는 상황들, 모호함... 

이런 키워드가 있는 장르들을 제가 좋아해서 그런지 저는 재미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김부장은 그냥 딸내미 찾는 게 궁금해서 계속 보는 것일 뿐, 

저는 재미는 별로 없는 것 같네요. 

주인공 김부장 별로 캐릭터적으로도 매력 못 느끼고, 

오히려 김부장 동료 두 명이 캐리하는 것 같아서, 그 사람들 나올 땐 뭔가 유치하지만 재미는 있더라구요.


댓글 14

  1. 키보드유비 ·
    김부장은 어째 갈수록 산으로 가는 것 같더군요
    그 재미로 보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ㅋㅋ
  2. live@wire ·
    @키보드유비님 딸을 일부러 못 만나게 하는 것 같아요 ㅎㅎ
  3. 무플방지위원회장 ·
    근데 PPL 좀… 진짜 몰입깨는데 이거만한게 없네요. 다 끝나고 1화 할당헤서 몰아서 하든가요.
  4. live@wire ·
    @무플방지위원회장님 제가 둔감해서 그런가 ppl은 별로 잘 안 느껴진던데, 딱 한 장면은 그 친구 2이 만났는데 기운내라면서 빨아먹는 영양제 같은 거 먼저 먹고 하자고 하던 게 좀 깨긴 꺠더라구요.
  5. 말은최대한작게 ·
    김부장은 친구 2명을 너무 억지로 코믹화 시키지 않았어야 했다고 봅니다. 시종일관 진지하게 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6. live@wire ·
    @말은최대한작게님 대본인지 연출인지 모르겠지만 주인공은 침울하고 무겁게 가고, 주변 인물은 다소 희화화해서 무거운 분위기를 깨려고 했던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좀 그런 게 은발란스하죠.
  7. 콘버그 · · 공감 1
    김부장은 일베 의혹 있는 원작자 때문에 절대 안 봅니다
  8. live@wire ·
    @콘버그님 부엉이 바위 그거는 해소되었던 것 같은데 다른 것들도 있나 보군요.
  9. 산들바람12 ·
    죽었다던 딸이 멀쩡히 돌아다니다가 특임대가 딸을 인질로 유인하는것 부터 이야기가 안드로메다로 떠났습니다. 회사원 드라마로 만든것 같아서 관심있게 봤는데 차라리 회차를 줄이더라도 이야기를 좀 더 밀도있게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10. live@wire ·
    @산들바람12님 특임대 나올 때마다 재미도 없고 특임대장 캐릭터도 이상하고 좀 그렇더라구요.
  11. 샤오룽바오 · · 공감 3
    제 인생이 유한해서

    아까운 시간을 김부장 같은 드라마에 버리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안봅니다.
  12. live@wire ·
    @샤오룽바오님 공감합니다! 맞는 말씀이죠.
  13. 조례동붉은매 ·
    김부장은 넷플로만 나왔으면 볼만 했을지도 라는 생각?
    가스인간은 주연들 보면서 그냥 개인만족 정도?
    기대감 뿜뿜시키는 동굴이나 언능 봤으면 좋겠어욥.
  14. 잠실나루 · · 공감 1
    김부장같은 작품은 시청률이 높다는게 이해가 안갈정도로 재미없더군요 2화까지 봤는데 다시는 안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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