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검찰개혁은 49%정도 확률이라고 생각합니다.

S&P500 ·

조회 1,457 · 공감 2 · 댓글 9

아래 기사를 보면 22년 이재명을 가장 앞에서 지켰던 사람이 지금은 반명이되있고 욕하던 사람은 친명이 되어있는데

이유는 검찰개혁때문이겠죠.


그리고 자꾸 보완수사권 대안을 가져오라고하시는데,  대안이 없어도 지금 검찰이 수사권으로 횡포부리는것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나쁜짓하면 경찰은 징계라도 먹죠. 검사들은 지금 친윤검사 누가 징계먹었습니까? 


검찰이 하던 300개 보완수사 무죄율이 5배라는데, 그 대안은 있으신가요? 1년에 10여명씩 자살하는 대안은 있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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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1. 쿠브릭 · · 공감 3
    그 대안없이 하면 장윤기 사건을 넘어 더한 참극이일어날수도 있고 구조적으로도 가능하니 국민들이 우려하고 민변조차 우려하는겁니다. 국민이나 나라가 일단 해보자 식으로 굴러가는 실험실은 아닙니다.
  2. S&P500 · · 공감 2
    @쿠브릭 님 개별사건으로 따지면 검찰이 더심하죠. 강간살인을 살인으로 축소했다? 이정도 아닙니까?
  3. S&P500 · · 공감 1
    @쿠브릭 님 왜 형님은 경찰 수사권은 반드시 검찰 보완수사권으로 견제해야한다고 보시나요? 전제를 그렇게 박아두면 안되죠. 형님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궁금합니다.
  4. offerlifter ·
    @S&P500님 선생님 분탕하려는거 아니시면 이런 댓글은 안쓰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다른 커뮤니티에 수출돼요..
  5. 체스맨 · · 공감 3
    어차피 검찰의 수사권으로 인한 폐해에 대한 대안도 없는 건 마찬가지라, 누가 누구에게 대안을 가져와라는 게 좀 웃깁니다. 이 사단이 왜 벌어졌는데요. 일단 해보자라는 식으로 매도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따지고보면 일단 해보지 않는 일이 어딨어요. 검찰한테 수사권을 존치시키는 것도 일단 둬보자가 아니면 뭘까요.
  6. Dijkstra ·
    @체스맨님
    그쵸, 아무 대안도 없이 검찰에 수사권을 남겨두라는 자체가 이미 오류죠.
  7. 창영아빠 · · 공감 4
    본인맘이 곧 사실이 되지는않습니다
    감정으로 세상을보니 보고싶은것만 보는거죠
    검찰을 개혁하고싶은건지 조지고 싶은건지
    조져지는건 민생이고 개혁 동력입니다
  8. 빠가야롯 ·
    장윤기 사건은 기억나면서 왜 김학의 사건은 기억을 못하는건지...ㅋㅋㅋ
    똑같이 사람이 죽은건인데...둘다 문제면 둘다 견제 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되는거 아닌가?ㅋㅋㅋ
  9. 수묵정원 · · 공감 1
    저는 그때도 친명이고 지금도 친명인데요 ㅋㅋㅋㅋ
    반명하던 사람들은 잠시 친명하는척하다가 다시 반명하는 사람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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