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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범, 믿고 따라왔는데 나만 바보됐다

아빤준비되긴했다 · · 수정

조회 5,837 · 공감 16 · 댓글 11


강경론자였던 강성범이 대책이 있을 거란 믿음에 배신을 당했다고 토로하네요. 이런 스피커를 믿고 따라가던 일반 시민들도 있을 것 아니에요.

 

일부 강성의원들의 자기정치와 거기에 동조하는 빅스커들 때문에 진보진영이 휘청이네요.

댓글 11

  1. 몰라도 · · 공감 1
    성범이도 동형이 눈치 좀 봐야 하니까 이러는거 조금 이해함
  2. 강덕준 · · 공감 10
    @몰라도님

    정청래도 김어준 밑에서 눈치 그만봐야해요
  3. redrabbit · · 공감 1
    하루종일 같은 내용 반복되니 좀 지치네요... 이제그만 일하러 갑니다.
  4. nekobus · · 공감 7
    얼마전까지 '보완'묻은건 1도 안된다고.. 요구권도 당연히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어느 순간 요구권 허용 가능하다고 커뮤 여론이 바뀌어서 당혹스럽긴 했습니다. ㅎㅎ
  5. 톨바돌 · · 공감 3
    @nekobus님 당시 많은 분들이 '공소청은 서류만 보는 조직으로 만들어야 한다' 고 했습니다. 유럽엔 다 그렇게 한다고....김규현 변호사가 조목조목 유럽의 현실에 대해 말해주니까, 저 놈도 검사출신이라 똑같은 놈이네 비아냥 대고....이제와서 말 바뀌는거 진짜 짜치죠....
  6. 그냥그런이 · · 공감 1
    애잔하네요. 나같으면 이동형 밑에서 나오고 맙니다
  7. 알랳드롷 ·
    최욱 입장이 궁금하네요
  8. 할러 · · 공감 5
    그냥 본인이 바보라는 인증인 겁니다.
  9. 아빤준비되긴했다 · · 공감 5
    @할러님 늦었더라도 참회하면서 바른 길 가려는 분인데 너무 뭐라하진 맙시다
  10. 할러 · · 공감 1
    @이렇게까지하나요님 글쎄요..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떠들었다는 건데...

    바보 되었다는 그 말이 바보같다는 말씀입니다.
  11. 아이고dh · · 공감 1
    김용민 최강욱 얘기를 듣고도 검찰개혁이 문제가 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진영논리에서 좀 벗어나셔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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