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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아직도 결론 못 내린 전당대회 룰…오늘 밤 담판 짓는다

울버햄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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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394?sid=100


당대표 해먹겠다고 

버젓이 잘 진행 되던 제도를 고치고 있으니,

참 볼썽 사납습니다. 

국힘 김기현 당대표 시키려고, 그전에 룰 바꿨던 국힘이랑 다를게 뭐가 있답니까. 쯧쯧 

댓글 6

  1. 아띠팡 ·
    크게 문제가 있었던게 아니면 하던대로 해도 되지 않나 하고
    코드 잘못 고쳤다가 고생한 경험으로 한번 생각해봅니다..
  2. 강덕준 · · 공감 2
    그니까요 전준위에서 괜찮다고 한걸 왜 친청계 최고위웤들이 막오있는줄 모르겠네요.

    방금 전까지 당 운영을 책임진 당대표였던 정청래씨는 대체 멀 한건가요?
  3. 아츄특공대 ·
    이게 당헌 당규에 문제가 있던 없던, 선거법에 위반되든 아니되든...
    지금 바꾸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합니다. 바꿀려면 지난 지도부체제에서 바꿨어야죠. 선거 앞두고 바꾸는 것은 누군가에는 유리한, 불리한 것이 될테니깐요. 바꿀려면 이번 선거 끝나고 다음 선거부터 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떤 것이든 예고가 되고 언제부터 하겠다고 해야죠. 갑자기 바꿉니다 하면 그게 정상일까요?
    (물론, 바꿀 예정이다. 검토중이다와 바꿉니다는 다른 것 입니다. 예정이다라고 하면 선포를 하고 몇년 몇월 몇일 몇 기 선거부터 바꾸겠다. 이렇게 사전에 공표를 했어야죠. 선거전에 했는데요? 라고 하면. 그게 무슨 선거전입니까? 당일 1분 전에 바꾸는 것도 그럼 선거전이죠..?)

    하다못해 맨날 싸우는 부동산, 금융에서도 미리 언제부터 시행하겠다고 하잖아요? .....
  4. 포메라 ·
    있는 그대로 정면돌파도 못할 선거를 왜 나온다고 그러는건지 참 어이만 없을뿐입니다.
  5. D.라인하르트 · · 공감 1
    정청래 고향에서 시작해서 고향으로 끝나는 전당대회에 대해서는 별 말 없이 진행되더니,
    정청래 전 당대표, 조승래 전 사무총장은 자기들이 만들었던 전준위에 들이받는 형태라니..
    국민은 없고, 자기한테 유리하면 무조건 들이받는 모양입니다.
    정청래는 이재명 대통령도 들이받던데, 본인이 왕이 되지 않으면 다 들이받는 모양이네요
  6. 플로랄 ·
    정청래 뿌린대로 거둘겁니다. 지방선거 공천 과정도 석연치 않은데 이따위 선거결과 받고도 파렴치하게 연임 도전한다고요? 당원과 민심 무서운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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