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무섭노 상황 딱 김수현 때랑 동일하네요.

zaro · · 수정

조회 3,648 · 공감 11 · 댓글 16



지금 무섭노 일베용어라며 밀어부치는 분들 


이 문제 제기가 어디서 나온지 아세요?


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여자 아이돌 하나 묻어버리겠다는 모 페미 작가가 제기한건데.


가로세로 연구소 말 듣고 김수현 몰아부치던 때랑 너무 똑같습니다. 

댓글 16

  1. 신뢰의아이콘 · · 공감 2
    무섭노 사투리 맞는데 무슨 또 문제가 생긴건가요 ㄷㄷㄷ (거제인입니다)
  2. sang · · 공감 2
    댓글 이미지
    요약해드릴께요;;
    기사 제목들에 압축해서 정리가 되어있읍니다 ㄷㄷ
  3. 신뢰의아이콘 · · 공감 1
    @sang님 빠른 댓글 감사합니다 ㄷㄷㄷ 거제인으로서 답답하네요
  4.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분노는 조심해야 되는데...
    일베에게 좋은 먹이 거리 던져줬군요!!!
  5. 천문공 ·
    페미를 보면 뭔가 제대로 알고 비판하는 경우가 별로 없더군요.
    사투리를 직간접적으로 접해본 사람들은 언제 노를 쓰는지 대개 압니다.
    그래서 그 밖의 상황에서 쓰면 이상함을 감지 하는 것이고,
    맞는 상황에선 .. 아무 생각이 없던 것이 보통인데,
    요즘 시국이 시국이라 잠시 신경이 쓰이긴 할 겁니다.
  6. 하늘은푸르다 · · 공감 5
    아 조국... 도대체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인간이에요.
    대권 노린다는 인간이 sns에 노 구분법을 올렸군요...
    하하하
  7.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하늘은푸르다님 뭐가 문세인가요???
    일베로 몰리는 사람 도운건데요?
  8. 하늘은푸르다 ·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도움이요? 말끝에 '노'는 안쓴뎁디다.
    큰일하려는 사람이 여자아이돌 죽이기라도 나선겁니까 뭡니까..? 쓸데없이 왜 거기에 참전을 해요.

    그냥 가만히나 있지..
    이준석도 한마디 했더이다. 이준석 논평에 백프로 공감합니다.
  9.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하늘은푸르다님 말끝마다 노 안쓰는게 사투리가 맞습니다만...
    이거도 찐 사투리와 일베의 차이도 모르고 저격해서 생긴겁니다!
  10. dacr ·
    구분을 못하는거라니깐요. 불편한거죠. 구분은 못하는데 불편함을 느낄정도로 심리적으로 파고 든겁니다. 구분할 생각도 당연히 안하겠죠. 일베 애들이 만들어낸 부정적 영향인거죠. 안좋은것이 퍼져나가 일반화가 되면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더 만들어지는것도 사실이죠. 이걸 바로 잡을 문제인가?는 사회적 문제로 봐야하는가?라는 공론화 과정도 필요할거고요. 방치를 하니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드네요
  11.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dacr님 혐오를 방치한게 크죠...
    일베나 메갈이나 둘다 초기에 잡았어야 하는데...
    여성계가 메갈 편들면서 망가졌죠...
  12. dacr ·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맞습니다. 당장 득이 되지 않으면 무시해왔던 우리 풍토가 만들어낸 사회적 비용이라고 봅니다.
  13. 할러 · · 공감 1
    논란 피하려면 그냥 안쓰면 됩니다. 무섭노라고 쓰는 사람 중에 절반은 베충이일 것 같네요.
  14. 전시품물건 ·
    @할러님 자기가 쓰는 단어 못 쓰게 하는게 맞나요? 리센느는 뭔 죄
  15. 내란견사형 ·
    @할러님 자기 동네말 잘 쓰고 있는사람한테 쓰지 않으면 된다뇨? 07년생 거제출신한테 이런걸로 트집잡는 것 자체가 무례한겁니다
  16. 할러 ·
    @내란견사형님 거제도 분들에게는 미안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 말에 일베가 묻었어요.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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