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형소법 개정 전당대회 이전에 하는게 맞다고 보네요

쿠브릭 ·

조회 910 · 공감 1 · 댓글 7

전당대회 이후설이 또 슬슬 나오네요


당대표 누가 될지에 맡기자 이런거 같은데


이미 이런 소모적 문제는 더이상 화약고로 놔두면 안됩니다. 


실무상으로도 10월에 중수청이 출범해야되서 7월 말에 통과되도 늦습니다. 


다음주에 민주당안 만들어 상정한다 들었으니 뭐 속도 내겠지요. 


그런데 8월말 전당대회 이후에 형소법 개정한다는건 너무 무리수라고 봅니다. 


나랏일이 장난도 아니고 민주당 전당대회로 형법 정하는 놀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 7

  1. 플로랄 ·
    미래를 보고 건설적인 의제들이 전당대회 나오길바랍니다. 한병도 원내대표 7월에 사활을걸고 통과시켜야 합니다.
  2. 쿠브릭 · · 공감 1
    @플로랄님 전당대회 이후로 미루는건 나랏일을 자기들 정무당략으로 따지는걸로 보일수밖에 없어서 자기들이 국가상대로 게임하는것도 아니고 태도 자체가 아니라고 봅니다.
  3. 브릿츠 ·
    미루는자가 이제는 범인이죠. 다음 공천에서 무조건 탈락들 시켜야될겁니다. 그리고 전당대회 남은 기간동안에도 다른 민생법안이나 다른 입법사안들도 일 안하고 뒷짐이나 지고 있는지 지켜봐야됩니다.
  4. Aeroplane ·
  5. 로즈버글 ·
  6. 라라랜더 ·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3명의 당대표 후보들이 모여서 전당대회 전 처리 결의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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